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필요한 8가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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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작가 데이브 윌리스, 블로그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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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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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결혼은 행운에 따른 결과가 아니다. 기독교 작가인 데이브 윌리스는 그것을 부부의 선택, 태도, 습관의 결과라고 조언했다.
윌리스 작가는 자신의 블로그에 ‘강력한 결혼 생활의 끈을 만들기 위해, 모든 부부들에게 필요한 8가지 습관’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그는 “전 세계 많은 부부들과 함께 일하면서 이러한 원칙들을 우리 결혼 생활에도 적용한 후, 이 8가지 습관이 행복한 부부들과 그렇지 않은 부부들을 구별짓는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됐다”고 전했다. 다음은 윌리스 작가가 소개한 행복한 부부들의 8가지 습관이다.

행복한 부부들의 첫 번째 습관은 부부가 서로를 절대로 적으로 보지 않는다는 점이다. 행복한 부부라도 의견이 일치하지 않은 경우가 있다. 그러나 항상 배우자와 배우자와의 관계성이 언쟁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염두해 두고 있다.

두 번째 습관은 관계성에 있어서 인내를 연습하는 것이다. 2명의 배우자가 서로 다른 속도로 삶을 살아갈 때, 이는 두 사람 모두에게 지속적인 불만을 가져다주는 원인이 될 수도 있고, 서로를 섬기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여러분이 일부러 배우자에게 속도를 맞추어 줄 때마다 관계성에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다.

세 번째 습관은 과거의 상처를 흘려보내는 것이다. 윌리스는 “이 습관을 갖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면서도 “결혼 생활의 쓰라림을 어떻게 흘려보내는지 배울 때 두 사람이 오랫동안 건강한 결혼 생활을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네 번째 습관은 결혼 생활을 절대 자동조종장치에 맡기지 말라는 것이다. 윌리스는 “여러분의 결혼을 자동조종장치에 맡겨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결과적으로 충돌할 것이기 때문이다! 적은 시간을 들여서라도 결혼에 대해 깊이 생각해야 한다. 관계성에서 쓴뿌리가 될 수 있는, 건강하지 않은 것이라면 그 어떤 것도 주의깊게 살피고 내어버리라. 문제가 저절로 사라질 것으로 기대해선 안 된다”고 했다.

다섯 번째 습관은 항상 사랑과 격려가 담긴 어투로 상대방에게 말하는 것이다. 모든 행복한 부부들은 서로를 세워주려고 한다. 심지어 불만이 생기고 낙심이 되는 순간에도 이들은 사려감과 존중감을 갖고 말하려고 노력한다. 온라인상에서나 친구들에게 서로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거나 울분을 터뜨리지 않는다.

여섯 번째 습관은 서로의 꿈을 항상 응원해주는 것이다. 꿈을 공유할 수도 있지만, 서로의 개인적인 꿈도 동등하게 지지해준다.

일곱 번째 습관은 올바른 마음가짐을 갖고 역경을 직면하는 것이다. 결혼 생활에서 역경은 피할 수 없다. 그러나 이를 끝내는 것은 부부의 선택이다. 역경이 닥칠 때, 이를 포기할 필요가 없다. 사실, 결혼을 위한 유일한 한 가지 방법은 부부들이 ‘어떤 역경도 우리를 갈라놓을 수 있을 만큼 강하지 않다’고 마음먹는 것이다.

마지막 습관은 매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 감사하는 것이다. 행복한 부부는 그들의 시간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고, 매일을 새로운 출발이자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새로운 기회로 여긴다.

윌리스는 “여러분의 배우자와 함께 하는 매일을 선물로 여길 때, 여러분의 결혼은 진정한 선물이 될 것이다. 여러분의 배우자와 함께 하는 시간을 저주로 여긴다면, 여러분의 부정적인 마음의 태도가 결혼 생활에 있어서 더욱 부정적인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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