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사회복지협의회, 신년인사회

이대웅 기자  dwlee@chtoday.co.kr   |  
				▲기독교사회복지협의회 신년인사회 모습. 손인웅 목사(덕수교회)는 “요즘은 사람들이 말도 안하고 다 웃는다”며 새해의 희망에 대해 얘기했다. ⓒ고준호 기자
▲기독교사회복지협의회 신년인사회 모습. 손인웅 목사(덕수교회)는 “요즘은 사람들이 말도 안하고 다 웃는다”며 새해의 희망에 대해 얘기했다. ⓒ고준호 기자

기독교사회복지협의회에서 기독교 사회복지 지도자 신년인사회를 29일 오전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개최하고 2008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대표회장인 손인웅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기독교사회복지협의회는 엑스포를 통해 기독교의 사회복지활동을 알려왔다”며 “올해도 행복한 복지사회를 건설하는데 앞장서자”고 말했다. 기독교사회복지엑스포는 올해 부산지역에서 최초로 열린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와 부산기독교교회협의회 등과 함께 국제학술대회와 홍보부스 설치 등의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내년 엑스포는 서울에서 개최한다.

인사회에서는 신경하 감독회장이 ‘주님을 본받아(빌 2:7-8)’를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박종삼 목사(월드비전 회장)이 사회, 김득린 장로(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가 기도, 이상용 본부장(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본부)이 축사, 함동진 시인이 신년축사 낭독 등을 진행했고, 윤지환 목사(전 고신 복지부장)가 축도한 이후 김성이 교수(이화여대)의 오찬기도 이후 친교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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