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성 여의도총회의 새출발

송경호 기자  khsong@chtoday.co.kr   |  

▲기하성 여의도(순복음)총회가 25일 오전 11시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루살렘 성전에서 기하성 제58차 제1회 임시총회를 갖고 헌법을 개정했다. ⓒ 송경호 기자

▲기하성 여의도(순복음)총회가 25일 오전 11시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루살렘 성전에서 기하성 제58차 제1회 임시총회를 갖고 헌법을 개정했다. ⓒ 송경호 기자

▲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헌법개정을 선포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 송경호 기자

▲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헌법개정을 선포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 송경호 기자

▲이날 헌법개정에 앞서 기하성 여의도(순복음) 총회 목회자들이 합심하여 기도하고 있다. ⓒ 송경호 기자

▲이날 헌법개정에 앞서 기하성 여의도(순복음) 총회 목회자들이 합심하여 기도하고 있다. ⓒ 송경호 기자


기하성 여의도(순복음)총회가 25일 오전 11시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루살렘 성전에서 기하성 제58차 제1회 임시총회를 갖고 가입 자격 확대, 피선거권 자격 변경, 원로자문위원회 신설, 정책위원회 신설 등을 골자로 한 헌법 개정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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