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 함께하고픈 유명인’, 소녀시대·박근혜·김연아

이미경 기자  mklee@chtoday.co.kr   |  

▲소녀시대

▲소녀시대


기독교인들이 함께 전도활동을 하고 싶은 연예인은 소녀시대, 정치인은 박근혜, 스포츠인은 김연아로 조사됐다.

최근 창간한 계간 ‘랭킹’은 서울 종로, 경기도 용인, 강원도 동해, 전북 광주, 광주, 충남 천안, 경남 진주, 경북 영덕 등의 지역에 위치한 교회에 출석하는 교인 512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에서 6월까지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전도활동을 함께 하고픈 연예인은 소녀시대가 22.0%로 1위를 차지했다. 가수 빅뱅이 17.4%로 2위, 3위는 가수 이문세(16.0%)가 차지했다. 배우 조승우(9.4%)와 가수 원더걸스(6.6%)가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함께 전도활동을 하고픈 정치인은 1위 국회의원 박근혜(52.0%), 2위 서울시장 오세훈(13.4%), 3위 국회의원 이재오(6.6%), 4위 경기도지사 김문수(5.4%), 국민참여당 대표 유시민(2.0%)이 5위를 기록했다.

함께 전도활동을 하고 싶은 스포츠인은 1위 스케이트 선수 김연아(43.6%), 2위 수영선수 박태환(16.0%), 축구선수 박주영(11.8%), 축구선수 이영표(7.8%), 역도선수 장미란(5.6%)로 각각 3, 4, 5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성가대로 왔으면 하는 가수 1위는 21.2%를 차지한 윤도현 밴드(YB), 함께 예배드리고 싶은 남자 연예인은 1위가 25.8%로 가수 이승기가, 함께 예배드리고 싶은 여자연예인은 30.4%로 배우 김태희가 차지했다.

<저작권자 ⓒ '종교 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독신청

많이 본 뉴스

123 신앙과 삶

CT YouTube

더보기

에디터 추천기사

바이어하우스학회

“북한 열리면, 거점별 ‘센터 처치’ 30곳부터 세우자”

지하 성도들 단계적 준비시켜 각 지역별 사역 감당하게 해야 과거 조선족 교회 교훈 기억을 자치·자전·자립 네비우스 정책 주신 각 은사와 달란트 활용해 의료와 복지 등으로 회복 도모 제10회 바이어하우스학회(회장 이동주 교수) 학술 심포지엄이 4월 11일 …

이세종 심방

“심방, 우리 약점 극복하게 하는 ‘사역의 지름길’”

“열 번의 단체 공지보다 한 번의 개인 카톡이 더 효과적이다. 열 번의 문자보다 한 번의 전화가 더 효과적이다. 열 번의 전화보다 한 번의 심방이 더 효과적이다.” ‘365일 심방하는 목사’ 이세종 목사의 지론이다. 저자가 시무했던 울산교회 고등부는 심방을 …

대한성서공회

지난해 전 세계 74개 언어로 성경 첫 번역돼

성경전서는 총 769개 언어 번역 아직 전체 48% 언어 번역 안 돼 새 번역된 74개 언어 중 16개는 성경전서, 16개 신약, 42개 단편 2024년 말 기준 세계 성서 번역 현황이 발표됐다. 전 세계 총 7,398개 언어 중 성경전서는 769개 언어로 번역됐고, 지난 1년간 74개 언어로 처…

이 기사는 논쟁중

인물 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