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헌터’ 이민호, 굿네이버스에 쌀화환 드리미 1.2톤 기부

이미경 기자  mklee@chtoday.co.kr   |  


SBS 드라마 ‘시티헌터’의 이민호가 국제구호단체인 굿네이버스에 쌀화환 드리미 사랑의 쌀 1.2톤(1,180kg)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굿네이버스와 쌀화환 드리미에 따르면 배우 이민호가 지난 7월 굿네이버스에 기부한 1.2톤의 드리미 쌀이 7월 13일부터 8월 5일까지 굿네이버스 산하 전국 11개 아동보호시설과 복지관을 통해 결식아동과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을 위해 전달된 것으로 전해 졌다.

1.2톤의 쌀은 1만 명이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많은 양이다. 이민호가 기부한 드리미 쌀은 SBS 드라마 ‘시티헌터’ 제작발표회 및 종방연에 이민호를 응원하기 위해 팬들이 보내온 쌀드리미화환으로, 이민호팬카페 Dave, 마이클럽 마음愛민호, 올댓민호, DC인사이드이민호갤러리와 익명의 팬들이 보내온 것이다.

7월 28일 대장정의 막을 내린 SBS 드라마 ‘시티헌터’는 연일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며 화제를 모았고, 주인공인 이민호의 화려한 액션과 와일드한 매력이 주목을 받아 왔었다.

<저작권자 ⓒ '종교 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독신청

많이 본 뉴스

123 신앙과 삶

CT YouTube

더보기

에디터 추천기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원로목사연합회(회장 김산복 목사)가 3월 31일 오전 감리교 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리교 내 친동성애적·좌파적 기류에 대해 심각히 우려하며 시정을 촉구했다.

감리교 원로목사들, 교단 내 친동성애적·좌파적 기류 규탄

총회서 퀴어신학 이단 규정한 것 지켜야 요구 관철 안 되면, 감신대 지원 끊어야 좌파세력 준동 광풍 단호히 물리칠 것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원로목사연합회(회장 김산복 목사)가 3월 31일 오전 감리교 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리교 내 친동성애적·좌파…

꾸란 라마단 이슬람 교도 이슬람 종교 알라

꾸란, 알라로부터 내려온 계시의 책인가?

이슬람 주장에 맞는 꾸란이 없고, 꾸란 주장 맞는 역사적 증거 없어 3단계: 꾸란은 어떤 책인가요? 이슬람의 주장: 꾸란은 알라의 말씀입니다. 114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꾸란은 하늘에 있는 창조되지 않은 영원하신 알라의 말씀이 서판에 있는 그대로 무함마드…

한교봉, 산불 피해 이웃 위한 긴급 구호 활동 시작

한교봉, 산불 피해 이웃 위한 긴급 구호 활동 시작

한국교회봉사단(이하 한교봉)이 대규모 산불 피해를 입은 영남 지역을 대상으로 1차 긴급 구호 활동에 나섰다. 한교봉은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교회와 성도 가정을 직접 방문하며, 무너진 교회와 사택, 비닐하우스와 농기구 등으로 폐허가 된 현장을 점검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