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상예방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 이수자들 대상
서울시립 마포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성미선)에서 23일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낙상예방 걷기대회를 실시했다.
낙상예방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은 낙상 위험이 높은 여성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 체력증진을 위한 운동 및 교육, 주거개선 등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한 종합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4월부터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걷기대회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낙상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자 실시했으며,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얻은 자신감으로 참여 노인 모두 코스를 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