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지역아동 사랑담은 콘서트

임형진 기자  hjlim@chtoday.co.kr   |  

삶의 터전잃은 가정의 아이들 후원

				▲수해지역아동돕기콘서트에서 공연된 한시연 댄싱팀의 '주만 바라볼찌라' ⓒ임형진기자
▲수해지역아동돕기콘서트에서 공연된 한시연 댄싱팀의 '주만 바라볼찌라' ⓒ임형진기자

				▲리틀조이핸드벨의 '인류의 기쁨이 되시는 예수' ⓒ임형진기자

▲리틀조이핸드벨의 '인류의 기쁨이 되시는 예수' ⓒ임형진기자

작년 수해로 피해입은 의령군 일대 아이들을 후원하기 위한 수해지역아동돕기 다해사랑콘서트가 지난 12일에 숭실대 한경직기념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를 진행한 한시미션은 3차례에 걸쳐 수해복구활동을 펼쳤고, 수해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가정의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개최하게 된 것.

콘서트에는 리틀조이핸드밸, 한시연댄싱팀, 고척교회유년부찬양대 등 어린 아이들과 학생들이 준비한 공연으로 무대를 장식했다.

이외에도 조수아, 지영, 꿈이있는자유, 박희봉 등 CCM그룹이 공연하면서 수해로 피해입은 의령군 일대를 담은 영상을 보여줬다.

한시미션은 피해입은 아이들에게 힘과 소망을 주기위해 서울로 초청해 3박4일간의 나들이를 계획하고있다. 한시미션은 오지의 어린아이들을 서울로 초청해 복음을 함께 전하는 물줄기사역을 해년마다 개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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