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교인·경상비 금란 ‘1위’

박종순 기자  cspark@chtoday.com   |  
금란교회(담임목사 김홍도)가 서울연회 입교인 순위와 경상비 수입액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서울연회 자료에 따르면 금란교회는 입교인이 1만5천5백명(총 교인수 10만5천60명), 경상비 수입은 43억1백74만9천원(총수입 58억7천69만4천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란교회 다음으로 입교인 순위는 왕십리교회 2천2백4명, 정동제일교회 2천65명, 창천교회 1천7백33명, 상동교회 1천6백명, 금호제일교회 1천5백59명, 아현교회 1천5백32명, 종교교회 1천5백30명, 용두동교회 1천4백66명, 은평교회 1천4백65명 순이었다.

경상비 수입액은 금란교회 다음으로 정동제일교회 17억5천4백72만4천원, 창천교회 14억1천44만원, 종교교회 13억4천5백13만3천원, 아현교회 12억9천7백47만9천원, 용두동교회 12억2천만원, 금호제일교회 11억9천2백39만2천원, 대신교회 10억4천1백3만6천원, 상동교회 10억3천4백19만원, 아현중앙교회 10억2천1백69만5천원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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