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신대, 랍비대학 목사에게 ‘하나님 나라’를 묻다

김근혜 기자  khkim@chtoday.co.kr   |  

요셉 술람 목사 초청, 8일 신학강좌 개최

침례신학대학교가 유대인 랍비대학을 졸업한 요셉 술람 목사를 초청해 신학강좌를 개최한다.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출생한 요셉 슐람 목사는 미국 데이빗 립스콤브 대학을 졸업하고 예루살렘 히브리대학 학사, 석사, 박사과정 수료, 예루살렘 시온산에 위치한 유대인 랍비대학을 졸업했다. 또 세계복음화를 위한 로잔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신학강좌는 오는 8일 오후 2시 침신대 본관 로고스홀에서 열린다. 그는 이번 신학강좌에서 ‘사도바울과 모세의 토라’, ‘하나님의 나라’란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참석 대상자는 신학생, 목회자 등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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