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의 제2창학을 위해!

김진영 기자  jykim@chtoday.co.kr   |  


▲정상운 박사와 사모가 축하 꽃다발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정상운 박사와 사모가 축하 꽃다발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성결대학교 제6대 총장에 정상운(52) 박사가 재선임돼 3월 31일 오후 경기도 안양 성결대학교 기념관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성결대를 졸업, 침례신학대에서 석·박사를 취득한 정 총장은 성결대 신학대학장, 교목실장을 거쳐 2006년부터 제5대 총장으로 재임해 왔다. 전국 기독교대학교대학원장협의회 회장,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한국신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사중복음’을 비롯한 30여 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임기는 오는 2014년 3월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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