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영화 ‘잃어버린 천국을 찾아서’ 재상영

박현우 기자  hwpark@chtoday.co.kr   |  

국제훈련원(KDM) 김성길 목사(강변성산교회)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 ‘잃어버린 천국을 찾아서’가 재상영된다.

3월 1일부터 매주 목, 금요일 강변성산교회에서 상영된다. 서울은 강변성산교회, 전주에서는 전주함께하는교회(김상섭 목사), 김제에서는 세계로교회(라황용 목사)에서 상영된다.

‘잃어버린 천국을 찾아서’는 총 7부로 구성돼 있다. 전문 다큐멘터리 프로듀서 김형대 씨가 제작했고, 나레이션은 임동진 목사가 맡았다. 결코 인간 문명 속에서는 천국을 찾을 수 없다는 깨달음을 주는 영화다.

다큐는 김 목사가 이스라엘, 터키 등 12개국을 순회하면서 1년 반 동안 제작비 약 2억원을 들여 제작했다. 지난해 첫 상영은 서울 벧엘교회와 전주 두나미스홀에서 두 달간 이뤄졌다.

김 목사는 “복음을 좀더 보편적인 방식으로 대중들에게 전하고 싶어 이 영화를 만들게 됐다”며 “가장 가치 있는 삶은 성경에서 말하는 천국에 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영화 상영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김 목사는 “실질적으로 영화를 상영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이 부족하다”며 “한국 교회들이 예배당 등 상영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줄 수 있다면 좋겠다”고 전했다. 1인 1회 관람료는 5천원. 문의) 02-446-7124

<저작권자 ⓒ '종교 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독신청

많이 본 뉴스

123 신앙과 삶

CT YouTube

더보기

에디터 추천기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원로목사연합회(회장 김산복 목사)가 3월 31일 오전 감리교 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리교 내 친동성애적·좌파적 기류에 대해 심각히 우려하며 시정을 촉구했다.

감리교 원로목사들, 교단 내 친동성애적·좌파적 기류 규탄

총회서 퀴어신학 이단 규정한 것 지켜야 요구 관철 안 되면, 감신대 지원 끊어야 좌파세력 준동 광풍 단호히 물리칠 것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원로목사연합회(회장 김산복 목사)가 3월 31일 오전 감리교 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리교 내 친동성애적·좌파…

꾸란 라마단 이슬람 교도 이슬람 종교 알라

꾸란, 알라로부터 내려온 계시의 책인가?

이슬람 주장에 맞는 꾸란이 없고, 꾸란 주장 맞는 역사적 증거 없어 3단계: 꾸란은 어떤 책인가요? 이슬람의 주장: 꾸란은 알라의 말씀입니다. 114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꾸란은 하늘에 있는 창조되지 않은 영원하신 알라의 말씀이 서판에 있는 그대로 무함마드…

한교봉, 산불 피해 이웃 위한 긴급 구호 활동 시작

한교봉, 산불 피해 이웃 위한 긴급 구호 활동 시작

한국교회봉사단(이하 한교봉)이 대규모 산불 피해를 입은 영남 지역을 대상으로 1차 긴급 구호 활동에 나섰다. 한교봉은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교회와 성도 가정을 직접 방문하며, 무너진 교회와 사택, 비닐하우스와 농기구 등으로 폐허가 된 현장을 점검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