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시대의C.S. 루이스: 루이스와 문화해석”

조정우 기자  jwcho@chtoday.co.kr   |  

트리니티명품(포이에마) 리더쉽시리즈-11

▲C.S. 루이스(왼쪽)와 강사 심현찬 목사.
▲C.S. 루이스(왼쪽)와 강사 심현찬 목사.

워싱턴트리니티연구원(원장 심현찬 목사)이 9월 3일부터 10월 28일까지 총 9주 과정의 트리니티명품(포이에마) 리더쉽 시리즈를 진행한다.

본 연구원은 지난 봄 학기에 ‘C.S. 루이스와 순전한 신학세미나’를 가졌고, 이번 여름에는 ‘2015 서울 C.S.루이스 컨퍼런스’를 은혜 중에 마쳤다. 가을학기에는  “문화시대의C.S. 루이스: 루이스와 문화해석”란 제목으로 세미나가 진행된다.

원장 심현찬 목사는 “현대 포스트모던시대는 문화의 시대다. 이런 의미에서, 본 연구원에선 우리가 믿는 순전한 복음과 신학을 기초로 해서, 어떻게 문화를 해석하며, 동시에 목회적이고 신앙적으로 적용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수강 신청 문의: lloydshim@gmail.com, 571-730-7825

웹사이트: www.trinityd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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