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로의 여행' 광주 대표 도심거리 축제 '제14회 추억의 충장축제' 개막...초대가수는?

이미경 기자  mklee@chtoday.co.kr   |  

▲ⓒ광주광역시 동구 추억의 충장축제

▲ⓒ광주광역시 동구 추억의 충장축제

광주광역시의 대표적인 도심 거리축제인 '제14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지난 18일 개막했다. 

오는 22일까지 5일간 펼쳐지는 이 행사는 7, 80년 세대에게는 추억을, 자라나는 세대에게는 과거로 통하는 여행에 대한 호기심을, 그리고 모두에게 광주의 국제화, 세계화의 꿈을 선물 받을 수 있는 축제다. 

'추억의 충장축제'는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거리퍼레이드를 비롯해 추억의 거리, 추억의 고고장, 충장DJ페스티벌 등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추억을 특화마케팅하여 문화예술도시의 이미지와 지역특성을 반영한 타 자치단체와의 차별화된 문화축제로 70~80년 세대는 추억의 향수를, 후배세대는 우리의 부모님과 형제들이 활동하셨던 과거로의 여행에 대한 호기심을 만끽할 수 있다.

개막식과 폐막식의 공식행사를 비롯해 거리퍼레이드, 추억전시관, 추억의 고고장, 추억의 롤러장, 추억의 포크송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입장료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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