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여행] 춘천 남이섬 단풍 은행나무... 세계에서 손꼽히는 단풍 절경

이미경 기자  mklee@chtoday.co.kr   |  

▲춘천 남이섬 홈페이지.

▲춘천 남이섬 홈페이지.

남이섬은 경기도와 강원도 경계에 있는 내륙 섬으로, 1965년 수재 민병도 선생이 이곳 토지를 매입해 불모지를 종합휴양지로 탈바꿈시켰다. 

현재 YMCA, YWCA 등의 시민환경단체 및 유니세프, 유네스코 등의 국제기구와 더불어 자연과 공존하는 문화를 창조해나가고 있다.

남이섬을 대표하는 12가지 브랜드로는 메타세쿼이아길, 남이섬세계책나라축제, 남이장군묘, 인어공주상 등이 있다. 

수시로 전시, 문화행사, 콘서트 등이 열리고 특히 가을이 되어 나무들에 단풍이 든 절경은 세계에서 손에 꼽을 만큼 아름다워 방문객이 많다. 

이곳은 나미나라공화국이라는 상상공화국을 만들어 국가 개념을 표방하는 특수 관광지로 개성을 더했고, 2010년 12월에는 한국 최초, 세계에서는 14번째로 유니세프 어린이친화공원에 선정되었다. 매년 300만 명에 달하는 관광객이 이곳을 방문한다.

선박운항 시간은 07:30~09:00 (가평나루발 첫 배 이후 30분 간격 운항), 09:00~18:00 (매 10~20분 간격 수시 운항), 18:00~21:40 (남이나루 출발 마지막배까지 30분 간격 운항)이다. 
연중무휴이며 이용요금은 일반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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