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루서신] 자기만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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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을 다 잘하고
모든 일에 다 성공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자기만의 길을 모색하십시오.

현대 토털 사카에서조차
올라운드 플레이는 없습니다.
골키퍼가 스트라이커가 될 수는 없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돌고래는 수영을
독수리는 하늘을 나는 데
적합하도록 지어주신 것입니다.

나는 누구인가
돌고래인가 아니면 독수리인가를 아는 것이
이 인생의 길에서
알아야 할 것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남들은 어려워하는 것이나
자신에겐 많은 흥미를 주고
모험을 하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것이 어떤 것인지 살펴보십시오.

그 속에 성공의 길이 숨어 있을 것입니다. <연>

<2008. 3. 27. 다시 묵상함>

*오늘의 단상*

불평이 없는 열정만이
삶을 멋지게 피어나게 합니다.<산>

* '산마루서신'은 산마루교회를 담임하는 이주연 목사가 매일 하나님께서 주시는 깨달음들을 특유의 서정적인 글로 담아낸 것입니다. 이 목사는 지난 1990년대 초 월간 '기독교사상'에 글을 쓰기 시작해 지금까지 펜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은 온라인 홈페이지 '산마루서신'(www.sanletter.net)을 통해, 그의 글을 아끼는 수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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