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제일교회, 강원국 작가 초청 북 콘서트 초청 특강

이대웅 기자  dwlee@chtoday.co.kr   |  

11월 26일 ‘매·마·토·2: 나는 말하듯이 쓴다’

서울 은혜제일교회(담임 최원호 목사)가 오는 26일 오후 2시, 11월 ‘매·마·토·2’(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2시)로 ‘강원국 작가와 함께하는 행복한 우리동네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참석자들에게는 은혜제일교회에서 제작한 ‘2023년도 3단 숫자판 벽걸이 달력’을 선물할 계획이다.

이번 초청 강사는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연설비서관 출신 강원국 작가다. 강 작가는 TV프로그램 ‘대화의 희열’, 라디오 프로그램 ‘강원국의 지금 이 사람’에 출연했다.

이번 특강은 ‘나는 말하듯이 쓴다’가 주제로, 읽고 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쉽게 생각할수록 쉬워진다는 말과 글을 통한 행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은혜제일교회는 지난 10월 29일 세계적인 성악가 박종호 장로를 초청해 ‘간암 말기 시한부 삶’을 이겨낸 간증을 통해,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보였다.

다음 달 12월 17일에는 크리스마스를 미리 축하하는 풍성한 북 콘서트를 갖는다, 1부에는 유명한 솔리스트 인성희 백석대 교수의 축가와 그루브 재즈 밴드의 재즈 풍 캐롤 연주, 2부에는 브래드 TV 대표 김종철 감독의 강연이 준비돼 있다. 2023년 첫 번째 북 콘서트에는 팝 아티스트 낸시 랭 씨가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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