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니엘 여단장, 미 하사관협회 한국지회장 임명돼

이대웅 기자  dwlee@chtoday.co.kr   |  

▲김다니엘 여단장(오른쪽)이 임명장과 메달, 반지를 받고 있다.

▲김다니엘 여단장(오른쪽)이 임명장과 메달, 반지를 받고 있다.

USNDC 한국명예여단 김다니엘 여단장이 미 하사관협회(NCOA) 아시아·태평양 지구 한국지회장에 임명됐다.

김다니엘 여단장은 지난 5월 27일 오후 1시 평택 캠프리 험프 리버 벤드 펍(River Bend Pub)에서 미 하사관협회(NCOA) 아시아·태평양 지구 바비 맥나이트(Bobby Mcknight) 회장으로부터 임명장과 메달, 반지를 받았다.

이날 회장 바비 맥나이트는 “김다니엘 여단장님이 그동안 한미우호와 주한미군들을 위해 기도와 후원 및 봉사해 주심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김다니엘 목사는 “2023년은 한미동맹 70주년을 맞는 해로, 특히 한미동맹은 피로 맺은 혈맹”이라며 “가족들을 떠나 수고하는 주한미군들을 위해 기도하고 위로하며, 더욱더 돈독한 관계를 맺기 위해 한국 사회 및 기독교 단체들과 함께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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