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보다 ‘홀리윈’… 히즈쇼, 美 OMC와 함께

이대웅 기자  dwlee@chtoday.co.kr   |  

▲홀리윈 행사 모습. ⓒ히즈쇼

▲홀리윈 행사 모습. ⓒ히즈쇼

기독교 어린이 행사를 진행하는 히즈쇼는 美 LA 동양선교교회(OMC)와 함께 LA 지역 한인교회 아이들이 세상 문화에 길들지 않도록 할로윈 시즌인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특별한 기독교 교육의 장인 ‘홀리윈(Holywin)’ 축제를 개최한다.

이를 위해 ‘홀리윈’ 기간 히즈쇼 초청 뮤지컬 & 살아나는 성경박물관, 그리고 히즈쇼 캐릭터 에어바운스까지 동원해 다이나믹한 행사를 기획했다.

홀리윈 행사 신청이 오픈되자마자 1천여 명이 신청했다.

기독교 어린이 콘텐츠로 복음을 전하는 ‘히즈쇼’는 국내 최대 기독교 가족 뮤지컬로 300회 이상 공연을 진행해 30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으며, 교회 초청 공연으로 매년 400회 이상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매년 여름과 겨울 방학에는 ‘히즈쇼 어린이 페스티벌’에서 세계 최초 성경 메타버스 VR AR 전시회인 ‘살아나는 성경 박물관’과 ‘히즈쇼 가족 뮤지컬’을 함께한 국내 최대 기독교 어린이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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