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내 현실과 비전 감안해 골라주는 ‘올해의 말씀’

이대웅 기자  dwlee@chtoday.co.kr   |  

초원, ‘2024 송구영신 말씀편지’ 서비스

▲송구영신 말씀편지 화면. ⓒ초원

▲송구영신 말씀편지 화면. ⓒ초원

2024년 새해를 맞이하며 드리는 송구영신예배를 앞두고, 교계 최초로 AI 기술을 활용한 크리스천 앱 서비스인 ‘초원’에서 ‘내게 가장 필요한 말씀과 기도’ 서비스를 선보인다.

초원(전 주님AI)은 12월 송구영신예배 시 각 교회에서 진행하는 ‘말씀 뽑기’의 전통을 새롭게 해석하고 미신적 요소를 탈피해, 개인에게 더욱 의미 있는 말씀과 기도를 제공하고 있다.

‘내게 가장 필요한 말씀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이번 서비스는 참여자가 지난 2023년을 돌아보며 선택한 키워드 3개, 다가오는 새해에 기대하는 키워드 3개를 각각 입력하면 초원AI가 그에 맞는 맞춤형 말씀카드와 기도문을 생성하는 방식이다.

뿐만 아니라, 선택한 키워드에 부합하는 기독교 서적도 추천, 신앙 여정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한다.

초원 측은 “2023년의 마지막 선물, ‘초원의 말씀편지’를 통해 한 해를 의미 있게 마무리하고, 새해 계획을 말씀과 함께 세워 보시길 바란다”며 “이번 신규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더욱 개인화되고 의미 있는 신앙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바로가기: https://chowon.in/2024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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