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자의소리] 금주의 중보기도 (1/1~1/7)

기자     |  

1/1 필리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집에서 쫓겨난 민다나오섬 성도들을 위해.

1/2 네팔: 고난 속에서도 이웃에게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신실한 성도들을 위해.

1/3 모로코: 더 많은 모로코 국민이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1/4 이스라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 때문에 괴롭힘 당하는 유대 기독교인들을 위해.

1/5 레바논: 백만 명 이상의 시리아 난민과 그들을 보살피는 사역자들을 위해.

1/6 이란: 사회적 불안 속에도 성도들이 계속 복음을 전하며 새신자를 가르치도록.

1/7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에게 추격당하는 성도들을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시기를.

한국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핍박받는 기독교인의 목소리를 전 세계에 알리고 그들과 함께 지상대명령을 완수하기 위해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단체다. 홈페이지 혹은 SNS 계정을 방문하면 세계 곳곳에서 핍박받는 기독교인에 관하여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순교자의 소리 홈페이지 바로가기
순교자의 소리 페이스북 바로가기
순교자의 소리 후원문의 바로가기

<저작권자 ⓒ '종교 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독신청

많이 본 뉴스

123 신앙과 삶

CT YouTube

더보기

에디터 추천기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원로목사연합회(회장 김산복 목사)가 3월 31일 오전 감리교 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리교 내 친동성애적·좌파적 기류에 대해 심각히 우려하며 시정을 촉구했다.

감리교 원로목사들, 교단 내 친동성애적·좌파적 기류 규탄

총회서 퀴어신학 이단 규정한 것 지켜야 요구 관철 안 되면, 감신대 지원 끊어야 좌파세력 준동 광풍 단호히 물리칠 것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원로목사연합회(회장 김산복 목사)가 3월 31일 오전 감리교 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리교 내 친동성애적·좌파…

꾸란 라마단 이슬람 교도 이슬람 종교 알라

꾸란, 알라로부터 내려온 계시의 책인가?

이슬람 주장에 맞는 꾸란이 없고, 꾸란 주장 맞는 역사적 증거 없어 3단계: 꾸란은 어떤 책인가요? 이슬람의 주장: 꾸란은 알라의 말씀입니다. 114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꾸란은 하늘에 있는 창조되지 않은 영원하신 알라의 말씀이 서판에 있는 그대로 무함마드…

한교봉, 산불 피해 이웃 위한 긴급 구호 활동 시작

한교봉, 산불 피해 이웃 위한 긴급 구호 활동 시작

한국교회봉사단(이하 한교봉)이 대규모 산불 피해를 입은 영남 지역을 대상으로 1차 긴급 구호 활동에 나섰다. 한교봉은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교회와 성도 가정을 직접 방문하며, 무너진 교회와 사택, 비닐하우스와 농기구 등으로 폐허가 된 현장을 점검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