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자의소리] 금주의 중보기도(2/5~2/11)

기자     |  

2/5 에티오피아: 믿음 때문에 남편, 가족에게 거부당한 마크다 같은 기독교인들을 위해.

2/6 카메룬: 보코하람 테러 집단 대원들을 효율적으로 전도할 수 있도록.

2/7 요르단: 개종한 기독교인들이 가족의 핍박 없이 공개적으로 예배드릴 수 있도록.

2/8 탄자니아: 무슬림 인구가 대다수인 외딴 지역 성도들에게 성경이 전해지도록.

2/9 코모로: 복음을 전하다 투옥된 성도들이 오히려 담대한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2/10 베트남: 복음을 전하다가 정글용 칼로 공격당한 십대 소년 안을 위해.

2/11 스리랑카: 교회 건축 허가를 신청한 성도들에게 지역 당국이 호의적이도록.

한국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핍박받는 기독교인의 목소리를 전 세계에 알리고 그들과 함께 지상대명령을 완수하기 위해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단체다. 홈페이지 혹은 SNS 계정을 방문하면 세계 곳곳에서 핍박받는 기독교인에 관하여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순교자의 소리 홈페이지 바로가기
순교자의 소리 페이스북 바로가기
순교자의 소리 후원문의 바로가기

<저작권자 ⓒ '종교 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독신청

많이 본 뉴스

123 신앙과 삶

CT YouTube

더보기

에디터 추천기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원로목사연합회(회장 김산복 목사)가 3월 31일 오전 감리교 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리교 내 친동성애적·좌파적 기류에 대해 심각히 우려하며 시정을 촉구했다.

감리교 원로목사들, 교단 내 친동성애적·좌파적 기류 규탄

총회서 퀴어신학 이단 규정한 것 지켜야 요구 관철 안 되면, 감신대 지원 끊어야 좌파세력 준동 광풍 단호히 물리칠 것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원로목사연합회(회장 김산복 목사)가 3월 31일 오전 감리교 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리교 내 친동성애적·좌파…

꾸란 라마단 이슬람 교도 이슬람 종교 알라

꾸란, 알라로부터 내려온 계시의 책인가?

이슬람 주장에 맞는 꾸란이 없고, 꾸란 주장 맞는 역사적 증거 없어 3단계: 꾸란은 어떤 책인가요? 이슬람의 주장: 꾸란은 알라의 말씀입니다. 114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꾸란은 하늘에 있는 창조되지 않은 영원하신 알라의 말씀이 서판에 있는 그대로 무함마드…

한교봉, 산불 피해 이웃 위한 긴급 구호 활동 시작

한교봉, 산불 피해 이웃 위한 긴급 구호 활동 시작

한국교회봉사단(이하 한교봉)이 대규모 산불 피해를 입은 영남 지역을 대상으로 1차 긴급 구호 활동에 나섰다. 한교봉은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교회와 성도 가정을 직접 방문하며, 무너진 교회와 사택, 비닐하우스와 농기구 등으로 폐허가 된 현장을 점검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