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혁명의 거대한 파도를 막아서는 ‘방파제’가 되기로 결단한 6천여 명의 성도들이 얼마 전 오산리 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장장 7시간 동안 밤새 기도를 이어갔다. 이용희 교수는 “학생인권조례 차별받지 않을 권리 속 제3의 성과 성적지향, 임신 또는 출산, 사상 또는 정치적 의견 등의 항목을 폐기시켜야 한다. 이로 인해 학교 성폭력과 10대 에이즈 및 임신이 급증하고 있다”며 “성도들이 진리를 말하고 행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크리스천투데이 영상] 의료선진국인데 에이즈 환자는 왜 늘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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