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의 발자취: 이흥식 전도자’ 북콘서트

이대웅 기자  dwlee@chtoday.co.kr   |  

행이사이 그리스도의교회 주최

한국 그리스도의 교회 100년 역사를 인물 중심으로 소개하였던 서재룡 박사가 저술한 『100년의 발자취, 이흥식 전도자 편』 북콘서트가 8월 1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중구 남대문교회에서 진행된다.

저자 서재룡 박사(강서대학교 전 초빙교수)는 1930년 한국에 소개된 그리스도의교회(Church of Christ) 역사에서 큰 발자취를 남긴 동석기 목사(1편)와 강명석 목사(2편), 강순명 목사(3편)에 관한 책을 출판했다.

그리스도의교회 토종 전도자이자 독신 전도자로 알려진 이흥식의 일생과 개척한 교회들 그리고 형제주의에 대한 실천 등 한국 교회에 본이 되는 소중한 모습들을 이번에 출간된 책을 통하여 만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하였다.

북콘서트를 준비하는 최승회 형제(행이사이 그리스도의교회 섬김이)는 “한국교회사에서 귀한 연구와 저술 활동을 하신 서재룡 박사의 북콘서트는 ‘참되고 귀한 전도자’가 요구되는 한국교회 공동체에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방향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북콘서트에서는 알렌 선교사와 함께 시작된 남대문교회 역사관을 탐방하는 순서도 진행된다.

<저작권자 ⓒ '종교 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독신청

많이 본 뉴스

123 신앙과 삶

CT YouTube

더보기

에디터 추천기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원로목사연합회(회장 김산복 목사)가 3월 31일 오전 감리교 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리교 내 친동성애적·좌파적 기류에 대해 심각히 우려하며 시정을 촉구했다.

감리교 원로목사들, 교단 내 친동성애적·좌파적 기류 규탄

총회서 퀴어신학 이단 규정한 것 지켜야 요구 관철 안 되면, 감신대 지원 끊어야 좌파세력 준동 광풍 단호히 물리칠 것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원로목사연합회(회장 김산복 목사)가 3월 31일 오전 감리교 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리교 내 친동성애적·좌파…

꾸란 라마단 이슬람 교도 이슬람 종교 알라

꾸란, 알라로부터 내려온 계시의 책인가?

이슬람 주장에 맞는 꾸란이 없고, 꾸란 주장 맞는 역사적 증거 없어 3단계: 꾸란은 어떤 책인가요? 이슬람의 주장: 꾸란은 알라의 말씀입니다. 114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꾸란은 하늘에 있는 창조되지 않은 영원하신 알라의 말씀이 서판에 있는 그대로 무함마드…

한교봉, 산불 피해 이웃 위한 긴급 구호 활동 시작

한교봉, 산불 피해 이웃 위한 긴급 구호 활동 시작

한국교회봉사단(이하 한교봉)이 대규모 산불 피해를 입은 영남 지역을 대상으로 1차 긴급 구호 활동에 나섰다. 한교봉은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교회와 성도 가정을 직접 방문하며, 무너진 교회와 사택, 비닐하우스와 농기구 등으로 폐허가 된 현장을 점검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