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최된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에서 설교한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 큐티엠 이사장)는 설교 후 기도를 인도하면서 동성애자들의 회복을 위해, 절규하듯 온 힘을 다해 “주여, 살려 주시옵소서”라고 외치면서 눈물로 기도했다. 마이크를 쥔 손이 떨릴 정도로 온 힘을 쏟아냈다.
[크리스천투데이 영상] 김양재 목사 “가정과 가족, 저출산과 마약, 낙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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