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규·조영민·주경훈… 차세대 목회자 8인에게 듣는 목회 역량

이대웅 기자  dwlee@chtoday.co.kr   |  

넥스트교회교육원 1월 6일부터 8주
단독목회·담임목회 준비 교육과정

넥스트교회교육원(대표 김대욱)이 내년 1월 6일부터 8주간 신년특집 ‘차세대 목회자 8인에게 듣는 3040 목회 역량 시리즈’를 진행한다.

신년특집 목회 역량 시리즈는 단독목회와 담임목회를 준비하는 목회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과정으로, 독보적 전문성을 갖고 성공적 목회를 이끌고 있는 8인의 차세대 리더들이 교육한다.

강사 8인은 이정규(시광교회)·조영민(나눔교회)·김민철(언덕교회)·주경훈(오륜교회)·고상섭(그사랑교회)·김영한(품는교회)·이재학(하늘땅교회)·한민수(불로교회) 목사 등이다.

김대욱 대표는 “부교역자들의 단독목회와 담임목회를 위한 실제적인 준비는 사역 중인 교회의 사역경험 외에는 없기 때문에, 새로운 환경에서 시작하는 목회 현장은 늘 어려울 수밖에 없다”며 “목회자들에게 본 교육과정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과정은 오는 2025년 1월 6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 서소문교회에서 진행되며, 지방 목회자들을 위해 유튜브 라이브로도 송출된다.

신청은 넥스트교회교육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031-8039-699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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