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교회, 명동 구세군 자선냄비 봉사 동참

이대웅 기자  dwlee@chtoday.co.kr   |  

이영훈 목사 “사랑의 섬김, 어려운 시기 우리 마음에 심기길”

▲참석자들이 자선냄비 모금을 위해 종을 울리는 모습. ⓒ여의도순복음교회
▲참석자들이 자선냄비 모금을 위해 종을 울리는 모습.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이 기부에 동참하는 모습.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이 기부에 동참하는 모습.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자선냄비에 기부금을 넣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자선냄비에 기부금을 넣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이 기부에 동참하는 모습.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이 기부에 동참하는 모습.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함께하는 구세군 자선냄비 행사가 12월 17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밀레오레 앞에서 열렸다.

서울 명동 일대는 구세군 자선냄비가 지난 1928년 처음 활동을 시작한 곳이다.

이날 행사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안병광 장로회장, 양승호·고영용 부목사, 김천수 굿피플 회장 등 교회 관계자들과 손달익 목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영훈 목사는 “예수께서 고난당하는 모든 사람을 섬기기 위해 이 땅에 오셨듯, 구세군 자선냄비는 소외된 이웃을 섬기기 위해 시작된 귀한 사랑의 모금 운동”이라고 전했다.

이 목사는 “사랑의 섬김이 우리가 가장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금 모든 사람들의 마음 속에 심겨, 대한민국 공동체가 더 튼튼해지는 역사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난 2011년부터 14년째 매년 명동에서 자선냄비 봉사 및 기부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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