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민아 목사, 기도받으며 눈 감아”

김진영 기자  jykim@chtoday.co.kr   |  

▲故 이민아 목사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는 고인을 추모하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진영 기자

▲故 이민아 목사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는 고인을 추모하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진영 기자

▲고인을 기리는 조문객들. ⓒ김진영 기자

▲고인을 기리는 조문객들. ⓒ김진영 기자

▲영정 속 故 이민아 목사가 환하게 웃고 있다. ⓒ김진영 기자

▲영정 속 故 이민아 목사가 환하게 웃고 있다. ⓒ김진영 기자

▲고인의 부친인 이어령 박사가 조문객들을 맞고 있다. ⓒ김진영 기자

▲고인의 부친인 이어령 박사가 조문객들을 맞고 있다. ⓒ김진영 기자

▲고인의 영정 앞에는 생전 그가 펴낸 책과 함께 성경책이 펼쳐져 있다. ⓒ김진영 기자

▲고인의 영정 앞에는 생전 그가 펴낸 책과 함께 성경책이 펼쳐져 있다. ⓒ김진영 기자

▲한 조문객이 무릎을 꿇고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한 조문객이 무릎을 꿇고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16일 故 이민아 목사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는 고인을 추모한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장례는 16일 오후 3시 위로예배, 밤 9시 30분 입관예배, 17일 오전 8시 발인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장지는 경기도 양주시 봉양동 홍성교회에 마련된다. 고인의 유족으로 남편 제프 뷰캐넌, 아들 이딴(Ethan)과 루크(Luke), 딸 크리스티(Kristie), 동생 이승무, 이강무 씨가 있다.

빈소를 지키고 있는 고인의 부친 이어령 박사는 “(고인의 생전) 마지막 순간, 많은 이들이 기도하는 가운데 조용히 눈을 감았다.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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