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원 목사에게 ‘일상 치유의 길’을 듣자

강혜진 기자  eileen@chtoday.co.kr   |  

중부권 성도 위해 건양대 대학원과 늘푸른교회 공동으로 마련

▲이동원 목사.
▲이동원 목사.

오늘날 우리들은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늘 긴장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 결과 우리의 삶에 평화와 안정을 기대하기가 힘들어져 가고, 염려와 근심들이 점점 고조되고 있다. 따라서 현대인들에게는 평화로운 일상이 열망이 되어 버린 현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지구촌교회의 원로목사이자 건양대학교 대학원 치유선교학과의 석좌교수인 이동원 목사의 특별 공개강좌 “일상 치유의 길”이 마련돼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수고하고 무거운 일상의 짐을 지고 살아가는 우리들을 치유와 평화의 마당으로 인도하는 세미나로서, 전국에 계신 성도, 특히 대전을 중심으로 한 중부권 성도를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아울러 일상의 치유와 행복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주최측은 “참석하는 모든 분들은 샬롬의 참 행복을 고백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 세미나는 건양대학교 대학원 치유선교학과(주임교수 손영규)와 늘사랑교회(담임목사 정승룡)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9월 21일(월) 오후 2시부터 23일(수) 오후 12시 30분까지 8개 강좌로, 대전 유성구 지족동에 있는 늘푸른교회(042-861-5200)에서 진행된다.

등록비는 3만 원(교재, 수료증, 점심식사 1회 포함)이다.

문의: 042-544-0004, www.goodtre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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