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인격심리치료협회, 목회자 및 평신도 무료 초청 콘퍼런스 연다

강혜진 기자  eileen@chtoday.co.kr   |  

(사)한국인격심리치료협회(대표 심수명 교수)는 오는 30일 한밀교회(강서구 내발산동)에서 한국교회 목회자 및 평신도를 위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건강한 가족의 회복과 교회 성장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인격적인 목회 상담과 한국형 부부 이마고 부부 치료 전문가인 심수명 교수를 비롯해 김윤수·고병인 교수가 함께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고병인 교수는 중독상담 및 회복사역 분야에 명성이 자자한 학자이자 상담가이며, 김윤수 교수는 부부 및 가족상담 분야에 뛰어난 실력을 갖춘 상담 전문가로, 두 사람 모두 이번 콘퍼런스를 위해 초청됐다.

▲콘퍼런스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한국인격심리치료협회
▲콘퍼런스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한국인격심리치료협회

가족의 회복과 교회 성장을 도모하고 한국교회를 섬기려는 마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콘퍼런스는, 특별히 미리 접수하는 이들에 한하여 무료로 참가(식사 포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우선 접수 순이다.

콘퍼런스를 주최하는 (사)한국인격심리치료협회는 이 땅의 목회자와 평신도를 상담목회적 관점으로 훈련하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가정·교회·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하는 비전을 품고 설립됐다.

아울러 비전의 실현을 위해 다세움 상담대학원, 다세움 평생교육원, 다세움 상담심리센터, 도서출판 다세움 등을 산하에 두고, 각 기관의 성격에 맞는 사역을 통해 전인 성숙을 통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문의 : 02-2601-7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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