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거리로 나선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송경호 기자  7twins@naver.com   |  

▲2022 개정 교육과정(교과서) 및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 전면 폐기 기도회 및 국민대회가 11월 13일 용산 대통령실 인근에서 개최되고 있다. ⓒ송경호 기자

▲2022 개정 교육과정(교과서) 및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 전면 폐기 기도회 및 국민대회가 11월 13일 용산 대통령실 인근에서 개최되고 있다. ⓒ송경호 기자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길원평 한동대 석좌교수(오른쪽부터) 등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송경호 기자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길원평 한동대 석좌교수(오른쪽부터) 등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송경호 기자

▲2부 국민대회 첫번재 연사로 나서 격려사를 전한 이재훈 목사가 한국교회에 관심을 호소했다. ⓒ송경호 기자

▲2부 국민대회 첫번재 연사로 나서 격려사를 전한 이재훈 목사가 한국교회에 관심을 호소했다. ⓒ송경호 기자

▲집회 직후 퍼레이드 선두에서 참여하고 있는 이재훈 목사(가운데). ⓒ송경호 기자

▲집회 직후 퍼레이드 선두에서 참여하고 있는 이재훈 목사(가운데). ⓒ송경호 기자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이하 교육과정 개정안)의 폐기를 촉구하는 대규모 연합예배 및 기도회가 주일인 13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인근에서 진행됐다. 이날 집회에는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연사로 나서 개정안의 문제점에 대한 관심을 한국교회에 촉구하고, 집회 후에는 퍼레이드를 이끌기도 했다. 이 목사는 최근 국회의사당 앞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를 펼치는 등 대형교회 목회자로서 이례적인 행보를 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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