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존중 캠페인 ‘웨잇포미’, 국회의원에게 ‘심콩이’ 전한다

김신의 기자  sukim@chtoday.co.kr   |  

ⓒ한가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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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이 4월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대떡볶이와 함께 제3차 ‘웨잇포미(waith for me)’를 개최한다.

‘웨잇포미’는 차세대를 양육하는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생명존중 캠페인으로, 이번 캠페인의 드레스코드는 블랙&화이트로 올블랙, 올화이트도 가능하다.

이번 캠페인에서 참가자들은 국회의원 300명 전원에게 12주 태아모형 ‘심콩이’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심콩이’는 심장이 콩콩 뛰는 12주 태아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태아 모형을 일컫는다.

이번 ‘웨잇포미’는 한국가족보건협회, 에이랩아카데미, 국대떡볶이, 다음세대를위한학부모연합, 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 복음의료보건인협회, 애드보켓코리아, 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 레인보우리턴즈 등이 함께 협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가족보건협회에 하면 된다.

한편 이날 캠페인에서는 건전한 성가치 함양을 위해 출간된 ‘덮으려는 자 펼치려는 자’ 및 ‘미안해 데이빗’도 배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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