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경영연구원, 엔데믹 시대 기독경영 조망 위한 주제 다룬다

김신의 기자  sukim@chtoday.co.kr   |  

▲오픈 세미나 포스터. ⓒ기독경

▲오픈 세미나 포스터. ⓒ기독경

기독경영연구원 좋은경영연구소(소장 고려대 박철 교수)가 제24회 여름 오픈세미나를 7월 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네패스 서울사무소(남부순환로 2415)와 Zoom에서 동시 진행한다(회의 ID: 602 112 4821, 암호: kocam2023).

엔데믹 시대, 기독경영을 조망하기 위해 ‘코로나 이후 혁신적인 조직문화와 Z세대의 조직문화’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7월 기독경영포럼과 동시 진행되며 <엔데믹 시대의 조직 문화 변화 방향> 주제발표 세션1, 연구소 세미나 세션 2 및 토론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세션은 조종욱 대표의 사회로 고려대 류지성 교수가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두 번째 세션은 단국대 정연승 교수의 사회로 진저티 안지혜 팀장이를 주제로 발제하고 고려대 송수진 교수와 한국씨티은행 유소희 수석이 토론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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