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미·최미·최명자·손영진 함께하는 ‘CHRISTMAS IN LOVE’

김신의 기자  sukim@chtoday.co.kr   |  

‘with 교회언니’ 이름으로 1세대 찬양사역자와 다음세대 함께

▲‘CHRISTMAS IN LOVE’ with 교회언니 포스터. ⓒ송미니스트리 제공

▲‘CHRISTMAS IN LOVE’ with 교회언니 포스터. ⓒ송미니스트리 제공

CCM 아티스트 송정미 음악회 ‘CHRISTMAS IN LOVE(크리스마스 인 러브)’가 22일부터 25일까지 평일은 7시 30분, 토요일과 일요일은 5시에 광야아트센터(킹콩건물)에서 열린다.

송미니스트리는 “송정미, 그녀의 특별한 음악회 ‘CHRISTMAS IN LOVE’가 올해로 어느덧 21번째를 맞았다”며 “처음 크리스마스 공연을 준비했던 마음으로 40년, 30년, 20년 전을 추억하며 어린 시절 성탄절이 되면 부르던 추억의 찬양과 캐럴을 함께 부르려고 한다”고 전했다.

특별히 이번 공연은 ‘축복송’, ‘오직 주만이’, ‘기름부으심’으로 많은 이들에게 은혜를 전한 송정미뿐 아니라 ‘with 교회언니’라는 이름으로, 누구나 익숙하게 알고 있는 찬양을 부른 1세대 선배들이 함께 공연에 나선다. 공연에 나서는 1세대 찬양사역자는 최미(나의 등 뒤에서, 주의 은혜라, 난 예수가 좋다오), 최명자(가서 제자 삼으로, 감사찬송, 왜 날 사랑하나) 손영진(정결, 옥합을 깨뜨려, 사랑의 종소리)이며, 다음 세대 사역자도 함께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송정미 음악회만의 특별한 좌석! ‘러브시트’ 좌석의 10% 이상을 해외 선교사, 장애인 사역자, 탈북인 사역자, 싱글맘, 외국인 유학생, 교도관, 봉사자 등 더 특별한 위로가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자리로 마련된다.

송미니스트리는 “이맘때쯤이면 교회에서, 길거리에서 백화점, 쇼핑센터에서 울려 퍼지던 크리스마스 캐럴이 더 이상 들리지 않아 아쉽고 허전함을 느끼는 분들이 함께하면 좋은 공연이 될 것”이라며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하는 첫사랑 교회 누나!, 언제나 단짝처럼 함께 웃고 행복했던 고향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교회 언니를 추억하며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3 ‘CHRISTMAS IN LOVE’ 공연은 12월 22일부터 25일까지 평일은 7시 30분, 토요일과 일요일은 5시에 광야아트센터(킹콩건물)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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