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청소년마약예방운동본부, 1월 22일 은평제일교회서 출정식

송경호 기자  7twins@naver.com   |  

심하보 목사의 은퇴 사역 첫걸음… 최근 서울시 사단법인 허가받아

▲은평제일교회 전 담임 심하보 목사. ⓒ은평제일교회

▲은평제일교회 전 담임 심하보 목사. ⓒ은평제일교회

지난해 42년 목회 성역을 마무리하고 은퇴 후 마약 예방 사역에 나서겠다고 밝혔던 심하보 목사가, 그 첫걸음으로 (사)한국청소년마약예방운동본부를 설립했다.

이사장 심 목사는 최근 서울시로부터 동 본부의 사단법인 허가를 받고, 1월 22일(월) 오전 11시 자신이 시무했던 은평제일교회 비전센터 1층 아트홀에서 ‘청소년 마약예방 출정식’을 열기로 했다.

심 목사는 “매일같이 뉴스마다 등장하는 마약 사건, 거기에 마약 때문에 시작된 유명 배우의 극단적 사건, 이대로 가다간 우리 청소년들의 불행한 미래가 불 보듯 뻔하다”며 “그래서 미약하나마 마약 중독의 사전 예방과 심각성 홍보를 위해 그 첫발을 내딛는 출정식을 갖고자 한다. 바쁘시더라도 부디 참석하셔서 격려해 주시고 자리를 빛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했다.

문의: 02-389-0675

<저작권자 ⓒ '종교 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독신청

많이 본 뉴스

123 신앙과 삶

CT YouTube

더보기

에디터 추천기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원로목사연합회(회장 김산복 목사)가 3월 31일 오전 감리교 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리교 내 친동성애적·좌파적 기류에 대해 심각히 우려하며 시정을 촉구했다.

감리교 원로목사들, 교단 내 친동성애적·좌파적 기류 규탄

총회서 퀴어신학 이단 규정한 것 지켜야 요구 관철 안 되면, 감신대 지원 끊어야 좌파세력 준동 광풍 단호히 물리칠 것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원로목사연합회(회장 김산복 목사)가 3월 31일 오전 감리교 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리교 내 친동성애적·좌파…

꾸란 라마단 이슬람 교도 이슬람 종교 알라

꾸란, 알라로부터 내려온 계시의 책인가?

이슬람 주장에 맞는 꾸란이 없고, 꾸란 주장 맞는 역사적 증거 없어 3단계: 꾸란은 어떤 책인가요? 이슬람의 주장: 꾸란은 알라의 말씀입니다. 114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꾸란은 하늘에 있는 창조되지 않은 영원하신 알라의 말씀이 서판에 있는 그대로 무함마드…

한교봉, 산불 피해 이웃 위한 긴급 구호 활동 시작

한교봉, 산불 피해 이웃 위한 긴급 구호 활동 시작

한국교회봉사단(이하 한교봉)이 대규모 산불 피해를 입은 영남 지역을 대상으로 1차 긴급 구호 활동에 나섰다. 한교봉은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교회와 성도 가정을 직접 방문하며, 무너진 교회와 사택, 비닐하우스와 농기구 등으로 폐허가 된 현장을 점검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