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국민기자단, 신년 감사예배 및 하례회 개최

강혜진 기자  eileen@chtoday.co.kr   |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참석자들.  ⓒ대한민국기독언론인협회 제공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참석자들. ⓒ대한민국기독언론인협회 제공

대한민국기독언론인협회에서 출범한 대한국민기자단이 주관한 신년감사예배와 하례회가 16일 오후 2시 30분 서울프레스센터 19층에서 열렸다.

1부 예배 사회는 거룩한방파제국토순례위원장인 최영학 목사의 인도, JDR 사무총장 전상욱 대표의 기도, 지광선 목사(자유민주총연맹 울산지부 대표)의 특송,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대표)의 메시지로 진행됐다.

이용희 교수는 “국가적 영적 전쟁”이라는 제목의 말씀에서 “인터넷 상의 진실은 ‘질’이 아닌 ‘양’에 의해 결정된다”며 “중대한 시기에 국민기자단으로 참여해 영적 전쟁의 승리에 한 축을 담당하자”고 강조했다.

특별기도에서는 나라의 안보와 한국교회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하고, 이어 참석자들에게 국민기자단 기자증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 하례회에서는 손영광 대표(바른청년연합)가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라는 제목으로 강의했으며,  3부에서는 각 지역 대표들의 인사와 GMW 연합대표 서요한 목사의 특강이 있었다.

국민기자단을 출범한 임채영 목사(대한민국기독언론인협회 대표)는 국민기자단들이 SNS를 적극 활용해 기독교적 가치관과 부합되는 기사들을 널리 알리는 일을 감당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호수 목사(통합국민대회 거룩한방파제 사무총장)는 국민기자단의 참여 숫자가 1,000명에 이르기까지 적극 협조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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