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원주의, 유신진화론 비판’ 기독교학술원 발표회

송경호 기자  7twins@naver.com   |  

김명용 전 장신대 총장 등 발제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오는 15일(금) 오후 3시 과천소망교회에서 ‘신다원주의, 유신진화론 비판’을 주제로 제101회 월례학술포럼을 개최한다.

발표회에서는 김영한 원장(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초대원장)의 개회사에 이어 김명용 박사(전 장신대 총장)와 한윤봉 교수(전북대, 한국창조과학회장)가 위 주제로 발제한다.

이어 박찬호 교수(백석대 조직신학)와 허정윤 박사(알파오메가창조연구소장)가 논평을 맡았다.

앞서 1부 경건회에서는 오성종 박사(교무부장, 전 칼빈대신대원장)의 인도로 조덕영 목사(창조신학연구소장)가 설교를 전한다.

박인용 목사(월드와이드교회, 수사 6기생), 정기영 목사(희망을 노래하는 교회), 배선영 목사(송파가나교회)가 특별 기도를 인도한다.

포럼은 사무총장 박봉규 목사의 광고, 조덕영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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