쿰란, <임계점 3시간 기도의 법칙>과 <내 마음의 창조자> 재발간

강혜진 기자  eileen@chtoday.co.kr   |  

표지 및 본문 편집 등 수정 및 보완

박종기 목사(우리네교회)의 책 <임계점 3시간 기도의 법칙>과 <내 마음의 창조자>가 쿰란출판사에서 재발간됐다. 

쿰란출판사는 기존에 출간됐던 박 목사의 책들을 수정 및 보완해 재편집했으며, 표지와 본문 편집 모두 새로워졌다.

박 목사는 <임계점 3시간 기도의 법칙>, <내 마음의 창조자> 두 권의 베스트셀러를 통해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기도 패러다임을 전환시키고 기도의 돌파구를 열었다.

▲&lt;임계점 3시간 기도의 법칙&gt; 책 표지.

▲<임계점 3시간 기도의 법칙> 책 표지.

박종기 목사의 첫 저서 <임계점 3시간 기도의 법칙>은 자신이 체험한 기도의 법칙을 성경적으로 입증해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거대한 어둠의 세력들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임계점’이라는 자신의 한계를 넘는 기도만이 유일한 방법”임을 제시했다.

임계점 3시간 기도의 법칙은 성막에서 그 비밀을 발견하고, 3단계의 기도를 통해 체계적이고 성경적인 면에서 탁월한 기도의 돌파를 체험케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독자들은 기도에 대한 확실한 동기부여를 받고 3시간 기도시간을 돌파하는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lt;내 마음의 창조자&gt; 책 표지.

▲<내 마음의 창조자> 책 표지.

두 번째 저서인 <내 마음의 창조자>에서는 기도가 육신의 힘이 아닌 마음이 하는 것이기에 무엇보다 마음을 잘 준비해야 하며, 심령 깊숙한 곳에서 우러나오는 기도를 통해 상처받고 깨어진 마음들이 힘을 얻고 영혼들이 소생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았다.

박 목사는 “마음 전문가를 만들기 위한 책이다. 전 기도 사역부터 했는데 기도도 삶의 마음이 건강해야지 가능하다고 믿는다. 담대함, 약함, 온전함, 온유함, 경건함, 행함, 사랑함 등 7가지 챕터를 통해 이 책을 읽으면 자연 힐링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께서 실제로 거하시며 오직 하나님만을 사랑하고 즐거워하도록 창조됐다. 마음이 하는 가장 위대한 행위는 계속해서 하나님을 찾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자 박종기 목사는 아신대와 한세대 신학대학원에서 수학한 후 2015년 경기 구리시에 우리네교회를 개척해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현재 미국 미드웨스트대학교에서 Mental Health Counselling(M.A) 과정 중이며, 기도사역 운동과 함께 성도들의 마음 치유에 대한 비전을 품고 ‘마음학교: 샬롬캠프’를 운영 중이다. 또 홀리샤워 찬양사역(디지털 앨범 5집까지 제작)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차세대 목회자이다.

세미나 문의: http://www.우리네교회.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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