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불과 500m 마주하고 열린 거룩한방파제와 퀴어축제

송경호 기자  7twins@naver.com   |  

▲제25회 퀴어문화축제가 을지로입구역-종각역 일대에서 열리고 있다. ⓒ송경호 기자

▲제25회 퀴어문화축제가 을지로입구역-종각역 일대에서 열리고 있다. ⓒ송경호 기자

▲제25회 퀴어문화축제가 을지로입구역-종각역 일대에서 열리고 있다. ⓒ송경호 기자

▲제25회 퀴어문화축제가 을지로입구역-종각역 일대에서 열리고 있다. ⓒ송경호 기자

▲제25회 퀴어문화축제가 을지로입구역-종각역 일대에서 열리고 있다. ⓒ송경호 기자

▲제25회 퀴어문화축제가 을지로입구역-종각역 일대에서 열리고 있다. ⓒ송경호 기자

▲제25회 퀴어문화축제가 을지로입구역-종각역 일대에서 열리고 있다. 경찰 병력이 곳곳에 배치돼 있다. ⓒ송경호 기자

▲제25회 퀴어문화축제가 을지로입구역-종각역 일대에서 열리고 있다. 경찰 병력이 곳곳에 배치돼 있다. ⓒ송경호 기자

▲제25회 퀴어문화축제가 을지로입구역-종각역 일대에서 열리고 있다. 시청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는 퀴어축제 참가자들. ⓒ송경호 기자

▲제25회 퀴어문화축제가 을지로입구역-종각역 일대에서 열리고 있다. 시청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는 퀴어축제 참가자들. ⓒ송경호 기자

▲제25회 퀴어문화축제가 을지로입구역-종각역 일대에서 열리고 있다. ⓒ송경호 기자

▲제25회 퀴어문화축제가 을지로입구역-종각역 일대에서 열리고 있다. ⓒ송경호 기자

▲제25회 퀴어문화축제가 을지로입구역-종각역 일대에서 열리고 있다. 경찰 인력이 곳곳에 배치돼 있다. ⓒ송경호 기자

▲제25회 퀴어문화축제가 을지로입구역-종각역 일대에서 열리고 있다. 경찰 인력이 곳곳에 배치돼 있다. ⓒ송경호 기자

▲2024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서울광장 앞 대한문 일대에서 1일 오후 1시 개막했다. ⓒ송경호 기자

▲2024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서울광장 앞 대한문 일대에서 1일 오후 1시 개막했다. ⓒ송경호 기자

▲2024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서울광장 앞 대한문 일대에서 1일 오후 1시 개막했다. ⓒ송경호 기자

▲2024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서울광장 앞 대한문 일대에서 1일 오후 1시 개막했다. ⓒ송경호 기자

▲2024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서울광장 앞 대한문 일대에서 1일 오후 1시 개막했다. 부스 체험 중인 시민들. ⓒ송경호 기자

▲2024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서울광장 앞 대한문 일대에서 1일 오후 1시 개막했다. 부스 체험 중인 시민들. ⓒ송경호 기자

▲2024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서울광장 앞 대한문 일대에서 1일 오후 1시 개막했다. 서명 운동에 참여하는 시민들. ⓒ송경호 기자

▲2024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서울광장 앞 대한문 일대에서 1일 오후 1시 개막했다. 서명 운동에 참여하는 시민들. ⓒ송경호 기자

▲‘2024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1일 오후 1시 서울시 대한문 앞 서울광장 일대에서 개막했다. ⓒ송경호 기자

▲‘2024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1일 오후 1시 서울시 대한문 앞 서울광장 일대에서 개막했다. ⓒ송경호 기자

▲‘2024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1일 오후 1시 서울시 대한문 앞 서울광장 일대에서 개막했다. ⓒ송경호 기자

▲‘2024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1일 오후 1시 서울시 대한문 앞 서울광장 일대에서 개막했다. ⓒ송경호 기자

2024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서울광장 앞 대한문 일대에서 1일 오후 1시 개막된 가운데, 제25회 퀴어문화축제 역시 비슷한 시각 을지로입구역-종각역 일대에서 열리고 있다. 불과 500여 미터를 마주하고 열리는 두 집회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경찰들이 곳곳에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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