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캇 브래너 목사, 리바이츠 ‘24 다윗의 장막 컨퍼런스’ 연다

강혜진 기자  eileen@chtoday.co.kr   |  

7월 16-18일 천안 백석대학교에서

▲다윗의 장막 예배 컨퍼런스 포스터.

▲다윗의 장막 예배 컨퍼런스 포스터.

청장년을 대상으로 하는 <다윗의 장막 예배 컨퍼런스>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천안 백석대학교에서 열린다.

한국에서 ‘다윗의 장막’ 앨범 시리즈로 유명한 스캇 브래너 목사가 12년 만에 ‘리바이츠 미니스트리즈’에서 예배 컨퍼런스를 기획했다. ‘하나님과의 대면, 첫사랑의 회복’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코로나19 기간 한국교회가 잃어버렸던 신앙의 열정을 회복하고, 다시 한 번 예배 가운데 하나님을 깊이 만남으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지으며 일으키고자’ 준비됐다.

리바이츠 미니스트리즈의 대표이자 스캇 브래너 목사는 “구원의 목적은 용서받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는 것까지”라며 “예수님께서 에베소 교회를 향해 첫사랑으로 돌아오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한국의 예배자들을 부르고 계시며, 그리스도께 자기의 삶을 드려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는 자들을 기대하신다”고 이번 컨퍼런스의 취지를 설명했다.

특별히 이번 컨퍼런스에는 실제의 삶과 사역의 현장에서 예배자로서 꼭 알아야 할 10가지의 선택강의가 마련된다. ‘다윗의 장막을 회복하라’, ‘삶으로의 예배’, ‘언약의 배경에서 하는 기도’, ‘중보와 예배’, 일터에서 드리는 예배’, ‘다음 세대 예배 사역’, ‘예배팀의 역할’, ‘송라이팅’ 등의 선택 강의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의 처소로서 알아가고 준비되는 시간을 기대하고 있다.

또 리바이츠 미니스트리즈는 이번 컨퍼런스의 예배 실황을 통해 새로운 워십 앨범 시리즈를 기획하고 있다. 1,300만 조회수를 넘긴 리바이츠의 ‘Way Maker 길을 만드시는 주’, ‘Living Hope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등으로 알려진 예배 인도자들과 함께 섬기는 이번 집회를 통해, 새로운 차원으로의 예배를 경험하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가게 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시: 2024년 7월 16일(화)-18일(목)
장소: 백석대학교(충남 천안시 동남구 백석대학로1)
대상: 청장년

컨퍼런스 등록은 홈페이지(https://leviworship.org)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 문의는 010-7289-4620 / [리바이츠] 카카오 채널을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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