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임리스 청소년 캠프, 8월 초 용인 명지대 캠퍼스에서

강혜진 기자  eileen@chtoday.co.kr   |  

‘그리스도의 것’ 주제로

“너희도 그들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니라(롬 1:6)”

네임리스 캠프가 오는 8월 5일부터 7일까지(13차), 8월 8일-10일(14차)까지 경기도 용인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에서 ‘그리스도의 것’이라는 주제로 여름 캠프를 진행한다.

13차 캠프에는 콘서트로 위러브 박은총 대표와 김인식 목사, 말씀으로 유명 크리스천 유튜버인 이종찬 전도사(종리스찬), 김상인 목사, 황세원 목사, 나도움 목사, 박모세 목사, 찬양으로는 딜리버와 네임리스 워십이 함께한다.

14차에는 콘서트로 김복유와 김브라이언, 찬양에 웨이브 프로젝트와 네임리스 워십, 말씀으로는 정석원 목사, 박찬열 목사, 강신정 목사, 나도움 목사, 박모세 목사가 함께한다.

참여하는 교사들을 위해 다음세대 사역의 방향을 모색하는 교사 세미나의 자리도 마련된다. 13차에서는 김현철 목사가, 14차에서는 최관하 목사가 세미나를 진행한다.

2박 3일간의 일정에는 네임리스 찬양과 율동, 찬양 콘서트, 말씀, 기도회, 네임리스 랜드, 다음 세대의 눈높이에 최적화된 네임리스만의 쉐어링이 있다. 전체 일정 중 6번에 걸쳐 진행되는 쉐어링은 네임리스 캠프의 주요 프로그램이다. 쉐어링은 나눔, 레크레이션, 찬양, 기도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진행되며,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고 갈수록 복음적으로 깊이 고민할 수 있게끔 기획 됐다. 또 조별과 교회별 시간을 적절히 섞어서 진행한다.

매 시간 있는 찬양율동과 30여 개의 다양한 부스를 통해 기독교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네임리스랜드 등을 통해 다음세대가 마음껏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독교 문화를 더욱 재미있고 의미있게 알아갈 수 있다. 청년들이 직접 기획에 참여해 다음세대들의 눈높이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은 네임리스 캠프만의 특징이다.

주최측은 “내가 ‘그리스도의 것’임을 인정할 때 나의 존재와 삶이 의미를 되찾고 새롭게 해석되기 시작한다. 이번 캠프가 내가 그리스도의 것임을 고백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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