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차 전국 목회자 영광사역 세미나, 오는 8월 6일 개최

강혜진 기자  eileen@chtoday.co.kr   |  

천안성신제일교회서 “여호와의 얼굴을 구하라”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 중이다.

▲세미나가 진행 중이다.

제52차 전국 목회자 영광사역 세미나가 오는 8월 6일(화)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천안성신제일교회(기감, 황인태 목사)에서 개최된다.

인공지능 시대에 한국교회의 예배 혁신과 새로운 부흥을 위한 대안으로 떠오르는 영광사역 세미나는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임재와 영광 사역, 예배(말씀, 찬양)를 통한 성령의 기름부음 사역, 예수 그리스도와 친밀한 교제 사역(코이노니아)을 3가지 핵심 사역으로 제시하고 있다.

강사 황인태 목사(천안 성신제일교회)는 지난 10년 동안 매월 전국 목회자 영광사역 세미나를 통해 성령의 임재와 기름부음이 넘치는 예배의 회복과 예수 그리스도와 친밀한 교제를 통해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선교적 사명을 감당해 오고 있다.

세미나 등록 기간은 7월 31까지, 회비는 7만 원(석식 제공)이다.

황인태 목사 약력 및 경력

백석대학교 신학과 학사(B.Th)
협성대 신학대학원 석사(Th.M)
호서대 일반대학원 박사(Ph.D)
호서대초빙교수 (前)
호서박사포럼대표 (前)
충청연회 천안서지방 감리사
「칼빈의 성경해석학적 성령론」으로 박사학위
저서 「감리교 목사가 본 칼빈의 성경해석」,「축복의 원리 동행」, 「휴리스코의 은혜」 등

문의: 010-5423-9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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