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24-7 기도운동, 신임 대표에 키스 그래함 목사 임명

강혜진 기자  eileen@chtoday.co.kr   |  

▲키스 그래함. ⓒ24-7 Prayer

▲키스 그래함. ⓒ24-7 Prayer

키스 그래함(Keith Grafham)이 영국 서리주 워킹에 본사를 둔 ‘24-7 기도운동’(24-7 Prayer Internaitional)의 새로운 최고경영자(CEO)로 임명됐다.

키스 그래함은 9월 1일부터 새로운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그는 지난 4년 동안 24-7 기도 운동의 고위 리더십에 참여했고, 현재는 국가 개발을 위한 국제 이사로 일하며 국가 지도자들이 지역 전략을 수립하도록 돕고 있다.

그는 글로벌 소비재 기업인 에드테크(edTech)를 포함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20년 이상 고위 전략 리더십을 맡아 온 인물이다.

직전 대표인 애드리언 이글슨(Adrian Eagleson)은 “나는 24-7 Prayer의 대표로서 건강하고 혁신적인 직원들과 함께 일하고, 운동을 이끄는 지도자들과 함께 설득력 있는 비전을 달성하는 것을 정말 좋아했다. 지금 나아가고 있다. 내가 이루고자 했던 것을 이룬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새로운 통찰력과 기술을 가진 다른 사람이 조직을 다음 단계로 끌어올릴 때가 됐다고 굳게 믿는다”고 했다.

이사들은 성명을 내고 “이번 임명은 외부 고문, 이사회 구성원, 운동의 주요 국내 및 국제적 인물과 여러 차례 면접을 갖고 받은 조언에 따른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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