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방제자교회, ‘청년비전센터’ 건축 벽돌헌금 위한 ‘찬양 페스티발’

강혜진 기자  eileen@chtoday.co.kr   |  

9월 29일 주일 오후 5시 열방제자교회 일산본부성전에서

▲열방제자교회 청년비전센터 전경.
▲열방제자교회 청년비전센터 전경.

열방제자교회가 주최하는 ‘제1회 찬양 페스티발’이 오는 9월 29일 주일 오후 5시부터 열방제자교회 일산본부성전에서 진행된다.

이번 찬양대회는 ‘청년비전센터 건축 벽돌헌금’ 모금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수명 교수가 지휘로 김병은 성도가 반주로 섬긴다.

예배의 순서는 조병권 권사의 낭송, 조이엘 중창단의 대합창, 권선아·천다희의 소고춤, 김은혜·최승희의 듀엣, 김에녹 외 다수의 성극, 양메리 전도사의 헌금송(헌금위원 천다희·이기쁨), 김은하 목사의 축복기도, 조이엘 중창단과 개미청년단의 대합창, 양준원 목사의 감사인사 및 축도로 진행된다.

주최측은 “찬양팀의 눈물의 기도와 뜨거운 찬양들이 벽돌이 되고 철근이 되어 청년들을 인도하고 세우는 훈련장을 세우길 원하는 간절한 소원이 이뤄질 줄 믿는다. 뜨거운 기도와 봉사, 벽돌 한 장 한 장으로 후원해 주셔서 하늘나라의 큰 상급과 축복을 받는 성도들이 되길 소원한다”고 전했다.

▲제1회 찬양 페스티벌 포스터.

▲제1회 찬양 페스티벌 포스터.

 

<저작권자 ⓒ '종교 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독신청

많이 본 뉴스

123 신앙과 삶

CT YouTube

더보기

에디터 추천기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원로목사연합회(회장 김산복 목사)가 3월 31일 오전 감리교 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리교 내 친동성애적·좌파적 기류에 대해 심각히 우려하며 시정을 촉구했다.

감리교 원로목사들, 교단 내 친동성애적·좌파적 기류 규탄

총회서 퀴어신학 이단 규정한 것 지켜야 요구 관철 안 되면, 감신대 지원 끊어야 좌파세력 준동 광풍 단호히 물리칠 것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원로목사연합회(회장 김산복 목사)가 3월 31일 오전 감리교 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리교 내 친동성애적·좌파…

꾸란 라마단 이슬람 교도 이슬람 종교 알라

꾸란, 알라로부터 내려온 계시의 책인가?

이슬람 주장에 맞는 꾸란이 없고, 꾸란 주장 맞는 역사적 증거 없어 3단계: 꾸란은 어떤 책인가요? 이슬람의 주장: 꾸란은 알라의 말씀입니다. 114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꾸란은 하늘에 있는 창조되지 않은 영원하신 알라의 말씀이 서판에 있는 그대로 무함마드…

한교봉, 산불 피해 이웃 위한 긴급 구호 활동 시작

한교봉, 산불 피해 이웃 위한 긴급 구호 활동 시작

한국교회봉사단(이하 한교봉)이 대규모 산불 피해를 입은 영남 지역을 대상으로 1차 긴급 구호 활동에 나섰다. 한교봉은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교회와 성도 가정을 직접 방문하며, 무너진 교회와 사택, 비닐하우스와 농기구 등으로 폐허가 된 현장을 점검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