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명동교회, 송기배 목사 초청 치유부흥성회 개최

강혜진 기자  eileen@chtoday.co.kr   |  

▲강의를 중인 송기배 목사.

▲강의를 중인 송기배 목사.

양산 명동교회(담임 김용기 목사)는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새롭게 하라’는 주제로 ‘송기배 목사 초청 치유부흥성회’를 열었다.

이번 성회에서 ‘행복한 가정’이라는 제목의 강의를 전한 송기배 목사는 “가정이 행복해야 신앙생활도 행복하다”며 “가정에 시간을 투자할 때 행복한 삶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충성이란 ‘변하지 않고 한결 같은 것’,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목숨 걸고 충성해야 진정한 충성”이라고 말했다.

김용기 목사는 “우리 교회를 통해 이 지역이 거룩한 도시를 만들자”고 권면했고, 성도들은 두 손 들고 “아멘”으로 화답했다. 

부흥회 후에는 “많은 은혜가 됐다”, “기회가 되면 목사님을 또 뵙고 싶다”는 간증이 이어졌다. 

▲(왼쪽부터) 송기배 목사와 김용기 목사.

▲(왼쪽부터) 송기배 목사와 김용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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