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랑학교 송기배 목사, 2025년에도 전도 사역 활발

강혜진 기자  eileen@chtoday.co.kr   |  

가정사랑학교 송기배 목사가 2025년도에도 새해부터 바쁜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1월에는 3일 지포감리교회를 시작으로 5일 비전커뮤니티교회, 7일 중앙제일노회, 8일 하늘빛교회, 9일 소생교회, 16일 완도 참된교회, 20일 316교회에서 강의한다. 2월에는 2~5일 공주 승원교회에서 부흥성회를, 6일 서울신학교, 9-12일 영월 나눔애교회, 13-15일 예광침례교회, 16일 쉼의교회, 20일 합동 총회전도국에서 강의를 이어간다.

송기배 목사는 “2025년도는 모든 교회들이 전도에 관심을 가지고 교회마다 부흥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전도에는 실패가 없다. 안 하는 게 실패”라며 “전도는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다. 2025년에는 전도를 통해 하나님의 얼굴에 미소를 머금게 하는 한 해가 되게 하자. 초청하는 교회마다 달려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계전도 부흥회 포스터.

▲관계전도 부흥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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