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동신교회, 중견 탤런트 김민정 권사 간증집회 개최

강혜진 기자  eileen@chtoday.co.kr   |  

▲전주동신교회 전경.

▲전주동신교회 전경.

전주 동신교회(담임 신정호 목사)는 9일 오후 3시 중견 탤런트 김민정 권사 초청 간증집회를 개최한다. 동신교회는 2025년 “성령의 능력으로 부흥하는 교회”라는 표어를 바탕으로 세계 선교와 국내 선교 및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16일에는 한글성경 고서 전시회, 5월 13일 3시에는 ‘명품 가문의 법칙’ 저자 박인규 집사의 간증집회를 개최한다. 박인규 집사는 하나금융투자 상무를 거쳐 현재 인사이트넥서스연구원(INI) 하버드 비지니스 스쿨 과정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 행사는 (사)기독문화선교회(대표 서정형) 협찬으로 진행된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신정호 목사, 김민정 권사, 박인규 집사.

▲(왼쪽부터 순서대로) 신정호 목사, 김민정 권사, 박인규 집사.

<저작권자 ⓒ '종교 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독신청

123 신앙과 삶

CT YouTube

더보기

에디터 추천기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원로목사연합회(회장 김산복 목사)가 3월 31일 오전 감리교 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리교 내 친동성애적·좌파적 기류에 대해 심각히 우려하며 시정을 촉구했다.

감리교 원로목사들, 교단 내 친동성애적·좌파적 기류 규탄

총회서 퀴어신학 이단 규정한 것 지켜야 요구 관철 안 되면, 감신대 지원 끊어야 좌파세력 준동 광풍 단호히 물리칠 것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원로목사연합회(회장 김산복 목사)가 3월 31일 오전 감리교 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리교 내 친동성애적·좌파…

꾸란 라마단 이슬람 교도 이슬람 종교 알라

꾸란, 알라로부터 내려온 계시의 책인가?

이슬람 주장에 맞는 꾸란이 없고, 꾸란 주장 맞는 역사적 증거 없어 3단계: 꾸란은 어떤 책인가요? 이슬람의 주장: 꾸란은 알라의 말씀입니다. 114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꾸란은 하늘에 있는 창조되지 않은 영원하신 알라의 말씀이 서판에 있는 그대로 무함마드…

한교봉, 산불 피해 이웃 위한 긴급 구호 활동 시작

한교봉, 산불 피해 이웃 위한 긴급 구호 활동 시작

한국교회봉사단(이하 한교봉)이 대규모 산불 피해를 입은 영남 지역을 대상으로 1차 긴급 구호 활동에 나섰다. 한교봉은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교회와 성도 가정을 직접 방문하며, 무너진 교회와 사택, 비닐하우스와 농기구 등으로 폐허가 된 현장을 점검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