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알리, 새 앨범에 수록된 신곡 ‘102가지’ 스페셜 영상, 의미는?

김신의 기자  ewhashan@gmail.com   |  
▲가수 알리의 신곡 ‘102가지’ 스페셜 영상 스틸컷. ⓒ알리 인스타그램
▲가수 알리의 신곡 ‘102가지’ 스페셜 영상 스틸컷. ⓒ알리 인스타그램

지난달 새 음반 ‘Expand’를 내며 2년 만에 컴백한 알리가 최근 수록된 곡 중 자작곡 ‘102가지’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

알리가 작사 작곡한 곡, ‘102가지’는 현재까지 선보인 무대의 숫자를 의미하고, 앞으로 더 많은 무대를 보여주겠단 포부를 담았다. 이에 알리는 가사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기엔 “빨주노초파남보(무지개)”는 부족하다고 말한다. 크리스천인 그녀의 정체성을 말하듯 공개된 영상에는 십자가가 등장하기도 했다.

한편 알리는 주스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알리는 지난 2009년 앨범 ‘After The Love Has Gone’, 타이틀 ‘365일’로 풍부한 성량과 가창력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데뷔했다. ‘365일’ 외 대표 곡으로 ‘서약’, ‘말이되니’, ‘지우개’, ‘펑펑’ 등이 있다. 다음은 영상 정보.

Director: Ha Bomi
Assistant Director: Ha Bobae
Director Of Photograph: Bang Jaeyeob
Assistant Camera: Jung Daun
Art Director: Ha Bobae
Hair,Make-up stylist: Ban Junghwa
Stylist: Hwang Ina
Client: ALi (Juice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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