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 선교 이어받아, 세상 변화시킬 선교적 공동체로

선교적 관점에서 바라본 성경 안건상의 <성경이 꿈꾸는 세상>은 성경이 제시하는 이상적 세상을 탐구하며, 하나님이 창조 때부터 꿈꾸셨던 세상과 …
한국교회가 하나 돼 다음세대 신앙 계승을 위해 기도의 손을 들었다. 18일 오후 1시 서울 왕성교회에서 열린 ‘2025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는 기독교 교육과 신앙 전수를 위한 실천적 결단을 촉구하는 자…
전한길 한국사 일타강사가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천안집회에서 “플라톤은 ‘정치에 대한 무관심의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사람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라고 말했다”며 “좌파·우파의 낡은 이념을 넘어 …
한국교회가 다음세대 신앙 계승을 위해 다시 한 번 하나로 모인다. 오는 2월 18일(화) 오후 1시 40분 서울 왕성교회에서 열리는 ‘2025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는 위기 속에서 신앙의 배턴을 이어받을 세대…
부산·인천·춘천·구미·전주·대전 등 12지역서 일제히 “헌재, 국민 뜻 거역 못 해… 탄핵 인용한다면 반역” 서울선 젊은 연사들 대거 등장, 자유민주 수호 외쳐 대한민국 전역에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외치는 세이브코리…
젊은 연사들이 맹추위 속에서도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소신 발언을 이어갔다. 8일 정오 여의도 국회의사당로에서 열린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서울 집회에서는 한동대학교 김지현 교수, 고신대학교 신학과 정…
한국교회의 주요 교단 총회장을 역임한 원로목사들이 국가와 교회에 방향성을 제시하고 지도력을 발휘하기 위해 ‘대한민국원로목사의회’(이하 원로목사의회)를 출범한다. 원로목사의회는 7일(금)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
윤석열 대통령이 기소된 후 맞은 첫 주말인 1일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네 번째 집회가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과 부산역광장 등 전국 11개 지역에서 동시에 열렸다. 탄핵 반대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외치는 수십…
‘계엄령과 탄핵정국의 유익한 점’ 7가지 꼽아 전광훈·손현보 목사 격려하고 하나 될 것 권면 전국지역교회연합회(전지연)가 1일 코리아나호텔에서 ‘한국교회 비상시국 연합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여호와를 하나…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참석을 포함한 방미 일정을 마무리하고 1월 24일(한국시간) 귀국했다. 이영훈 목사는 트럼프 2기 취임식 관련 주요 행사에 초청받아 참석하고, 트럼프 행정부와 …
성경책에 손 얹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발언 자유 있는 대한민국 좋고, 공산 정권은 싫어 늦게 온 것과 태극기 부대 싫어했던 것 죄송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부모 세대 노력 덕분 계엄 이유 전후 과정, 모든 국민이 알게 돼 야…
카톡 검열과 여론조사 업체 고발… 독재 방불 한 나라의 사법부가 이념 사조직으로 장악돼 약 1,200명 채용 비리 선관위, 감사도 안 받아 상식의 나라, 동호회가 좌우 않도록 기도해야 세이브코리아(Save Korea) 국가비상기도회 …
김 목사 “나도 옥중에서 성경 읽다 영적 체험 尹도 하나님 만나 새로워진 뒤 직 복귀하길” 시편 “여호와께서 붙드심이라” 글귀도 적어 윤석열 대통령이 옥중에서 성경을 읽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소식은 김진홍 …
본지는 지난해 8월 트럼프 주니어를 초청해 빌드업코리아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미국 대통령 선거 중 트럼프 캠프에서 활동한 청년 리더 김민아(엠킴) 빌드업코리아 대표에게 미국 트럼프 시대 변화와 대한민국·한국교회의 역…
미국 다시 위대해지면, 오히려 전 세계 평화와 질서도 회복돼 트럼프, 해리스·바이든 비하면 기독교와 성도들 지켜줄 후보 미국처럼, 한국도 교회 깨어야 하나님 주신 나라와 자유 수호 다음 세대 성경적 입장 말해야 트…
격랑에 빠진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기 위한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이하 기도회) 두 번째 집회가 지난 18일 서울을 비롯해 부산, 대전, 인천, 대구, 전북, 포항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일제히 열렸다. 이번 기도회에는 5…
선교적 관점에서 바라본 성경 안건상의 <성경이 꿈꾸는 세상>은 성경이 제시하는 이상적 세상을 탐구하며, 하나님이 창조 때부터 꿈꾸셨던 세상과 …
트랜스젠더 학생이 선호하는 대명사 사용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세 번째 징역형을 선고받은 영국의 한 교사에 대해 법원이 일부 벌금 (4만 유로, 약 6,380만 원) 강제 인출 명령을 내렸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