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이명진 원장

    [이명진 칼럼] 공격형 무기와 수비형 무기

    -윤석렬 정부는 강점을 양보하지 마라 이명진 객원 칼럼니스트 개혁은 이끌고 가는 것이지 끌려가는 것이 아니다. 끌려가는 것은 개혁의 주체가 될 수 없다. 개혁을 주도하는 특정 집단이 힘을 얻으려면 먼저 내부적 합의와 …

  • 2018 서울 퀴어축제

    [이명진 칼럼] 퀴어 행사를 반대하는 두 가지 이유

    집회의 자유가 있기에 특정 집단의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모이는 것을 금지할 수는 없다. 하지만 그 모임이 범법 행위일 경우 모임이 금지된다. 또한 모임이 사회적으로나 교육적으로 문제의 소지가 있는 경우 모임의 방식을 달…

  •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

    [이명진 칼럼] 성정치꾼을 솎아내자

    성정치란? 성정치는 빌헬름 라이히에 의해 주장된 프로이드-막시즘을 기초한 욕망해방운동이다. 프로이드 -막시즘은 자본주의가 노동자를 착취하고 억압하기 때문에 타파해야한다는 막시즘에 억압된 성적 욕구(리비도)가 노…

  • 이명진 원장

    [이명진 칼럼] 대통령 선거보다 중요한 교육감 선거

    6월 1일 17개 자방자치단체와 교육감 선거가 있을 예정이다. 각 지자체장과 의회의원들을 잘 선출해야 하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지난 4년 간 일부 지자체장들의 성추문과 이권개입 그리고 견제와 균형의 기능을 상실한 수…

  • 이명진 소장(명이비인후과 원장, 의사평론가)

    [이명진 칼럼] 마지막까지 ‘검수완박’ 같은 앙탈과 꼼수 안 돼

    도덕과 윤리를 상실한 자들은 조용히 물러가야 한다. 대한민국에 새 정권이 곧 들어서게 된다. 국민들은 매 정권 때마다 새로운 변화를 기대한다. 하지만 매번 기대하던 개혁의 기치(旗幟)는 말잔치에 끝나버렸다. 문재인 정…

  • 알랭 들롱 정필도

    알랭 들롱의 안락사 계획, 정필도 목사의 연명치료 거부

    죽음은 권리나 의무가 아니라 수용하고 받아들이는 것 최근 죽음에 대해 전혀 다른 시각을 가진 뉴스를 접했다. 전 세계인들에게 명성을 날렸던 미남 배우 알랭 들롱(Alain Delon)이 자신의 아들을 통해 자신이 안락사를 하기로 …

  • 이명진 원장

    [이명진 칼럼] 어떤 죽음을 맞을 것인가?

    전염병은 전파를 차단해야 한다. 2020년 이후 신종 전염병인 코로나19(COVID19)로 인해 약 615만명이 사망했다. 전 세계는 인류의 희생을 막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전염병 전파를 막기 위해 여행과 모임이 제한됐고, 백…

  • 이명진 원장

    [이명진 칼럼] 생명학대 중단돼야 한다

    동물학대 문제에 대한 이슈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인간과 함께 살면서 교감하는 애완동물들이 무참하게 학대당하거나 죽임을 당하는 사건을 접할때 마다 화가 난다. 어쩌면 저렇게 잔인하고 매정할 수 있을까? 동물에게는 미…

  • 이명진 원장

    [이명진 칼럼] 6·1 선거, 단일화 없이는 개혁도 없다

    일단 이겨야 한다. 20대 대통령선거가 끝났다. 타락하고 부패한 정권에 대한 심판이 났다. 근소한 차이지만 국민들의 선택은 정권교체였다. 어쩌면 차악의 선택을 했을지도 모른다. 그나마 남아 있는 대한민국의 자산을 지키…

  •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

    [이명진 칼럼] 가정을 공격하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모든 것이 권리가 될 때에는 그 어떤 것도 권리가 될 수 없다. 인간이 가정을 이루고 살아갈 권리는 천부적으로 부여받은 자연권이다. 자연권은 실정법에 의해 훼손해서도 안 되고 훼손될 수도 없다. 이와 달리 실정권은 특정…

  • 이명진 원장

    [이명진 칼럼] 나를 위해 정권교체의 결기를 보여 줄 때다

    헌법을 수호하는 결기를 보여 줄 사람이 필요하다. 20대 대통령 선거가 60일이 채 안 남았다. 사회 각 분야와 국가의 운명을 달리 할 수 있는 국정 최고 책임자를 선출해야 한다. 차기 대통령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헌법을 수호…

  • 이명진 원장

    [이명진 칼럼] 탈전문화 시대의 위협과 전문가 집단의 사회적 책무

    코로나19 현장을 임상 개원의로서 국민으로서 2년간 겪으면서 우려되는 부분은 혼란 속에 조용히 들어와 의학의 전문성과 가치를 위협하는 일들이다. 전문가들은 전문적인 지식과 윤리를 기초로 과학적이고 분석적 사고와 합리…

  • 2021 2022 코로나 백신 아듀 2021년 2022년 결산 접종

    [이명진 칼럼] 근거에 중심한 방역과 백신정책을 기대한다

    2022년 새해에 가장 큰 관심은 코로나19(COVID19)가 언제나 잠잠해 질 것인가이다. 지난 2년간의 방역정책과 백신정책에 대해 정리해 보면, 어떤 정책을 취해야 할지 공감대가 형성 될 것이다. 전염병 극복은 결국 과학적이고 형평…

  • 이명진 원장(명이비인후과, 의사평론가,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직전 소장)

    [이명진 칼럼] 잿더미 속에서도 움직이는 소질(素質)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세상을 지난 5년간 경험했다. 해방 이후 피땀 흘려 쌓아온 경제와 가치가 모조리 파괴되는 현장을 경험했다. 술 취한 운전자들은 부끄러운 줄 모르고 무식함과 무모함을 모여 주고 있다. 몰지각한 정권은 …

  • 이명진 원장

    [이명진 칼럼] 방역 당국의 오판, 반복되면 안 된다

    코로나 19( COVID 19 )가 세상에 알려진지 2년이 되어간다.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2억6천 만 명이 코로나19에 걸렸고, 520만 명이 사망했다. 코로나에 걸린 사람 중 98%는 회복되었고, 2%는 사망했다.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44만 명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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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총리 대통령 후보 추대 국민운동본부’(상임 추대위원장 김춘규)가 29일 오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한국교회 장로 1만 2천 명 한덕수 총리…

김문수 한덕수

종교·시민단체 연합, “김문수 지지 및 한덕수와 연대” 촉구

대한민국 종교 및 시민단체 연합 일동이 28일 오후 국회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조기 대선에서 김문수 전 장관 지지 및 한덕수 총리와의 연…

조선 근대화 서울 장터 시장 선혜창 선교 내한 선교사 140주년

내한 선교사들, 당시 조선 사회 얼마나 변화시켰나

19세기 말 선교사 기독교 전파 신앙, 한국 개화 동력이자 주체 ‘하나의 새로운 사회’ 형성시켜 복음 전하자, 자연스럽게 변화 1884년 9월 알렌 의…

기아대책

희망친구 기아대책, 선교사 자녀 지원 위한 ‘Re: 미션 캠페인’

국내 정착 선교사 자녀들 원활한 한국 생활 적응 통합 프로그램 지원 긴급 생계비, 셰어하우스 운영 및 심리·정서 상담 연계, 소그룹 모임 국내 최…

한기총

산불 피해 교회·주민들 위한 마음 이어가는 한기총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4월 28일(월) 오전 서울 종로구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지역 기독교연합회 대표 목회자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