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다니엘기도회 찬양

    예배에서 ‘음악’은 얼마나 중요한가?

    영광의 회복: 성경적인 예배 신학의 회복 다니엘 I. 블록 | 전남식 역 | 성서유니온선교회 | 588쪽 | 12,000원 예배는 단지 음악이 아니라는 것을 대부분의 그리스도인이 안다. 예배를 그렇게 좁은 의미로 제한할 수 없다. 한편 삶…

  • 췌장암은 내게 축복의 행진곡이었다

    전도하는 목사에게는, 췌장암도 ‘축복의 행진곡’이었다

    세상 의학으로 고치기 힘든 중병(췌장암)에 걸려 생사를 오가는 극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치유받고, 그 은혜가 감사해 평생을 전도자로 살겠다고 다짐한 종의 기록이 담겨 있는 <췌장암은 내게 축복의 행진곡이…

  • 신학자들과 성경 읽기

    성경 본문을 이렇게 다양한 접근 방식으로 읽어도 될까?

    유진 피터슨은 “성경을 읽되 제대로 읽으라”고 요청하면서, 다음과 같이 ‘제대로’의 의미를 밝혔다. “성경을 읽되, 성경을 읽지 않는 다른 사람들보다 유리하게 해주는 무언가를 배우기 위해서 또는 감정의 고양을 위해…

  •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

    마지막으로 교회가 함께 기도한 것이 언제입니까?

    종종 한국교회는 기도하는 교회로 유명 복음주의 저자들로부터 칭찬을 받는다(대표적으로 데이비드 플랫). ‘새벽기도’가 특별히 주목을 받는데, 주중에 한 번 모여 기도하는 것도 점차 힘을 잃고 사라지고 있는 현실 가운데 …

  • ‘감리교 출교’ 이동환 씨, 인천 퀴어 축복식은 진짜 ‘사랑’이었나(감바연 실행위원 박온순 목사 인터뷰①)

    이동환 “축복, 죄가 되다”? 어떻게 죄가 축복이 될 수 있는가?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 이동환 전 목사는 퀴어축제에서 성소수자를 위한 축복기도를 했다는 이유로 파문당했다(2023년 12월 8일). 성경은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롬 12:18)”라고 요구한다. 그러…

  • 사마리아 여인

    ‘우물가의 여인처럼 난 구했네, 헛되고 헛된 것들을…’

    상처 입는 인생 우리는 알게 모르게 상처를 입으며 긴 인생을 살아간다. 이러한 상처가 자기의 마음을 괴롭히는가 하면, 그 괴로움이 심화되어 육체적으로도 아플 수 있다. 인생을 사는 동안 이 상처들이 자꾸 모이면 마음의 …

  • 면죄부

    성경, 진리 아닌 시대적 산물로 취급해 취사 선택한다면

    우리에게는 오랜 기간 이어져 온 전통과 관습이 존재합니다. 이 요소들엔 좋은 점도 있고 그렇지 않은 점도 있기에, 시대와 상황에 맞게 개선이 필요하고 그렇게 되어 왔습니다. 다른 한편으론 시대나 문화적·환경적 요인과 …

  • 우울 우산 우중충 불안 비 시골 풍경 여인 여성 길 모자 갈대

    17세기 청교도와 20세기 신학자, 21세기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우울증’

    모두 한 번쯤은 우울한 감정을 느껴본 적이 있기 때문에, 우울증을 다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불안감을 경험한 적이 있기 때문에, 불안한 감정을 극복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울증…

  • 마이클 리브스

    설교자여, 당신의 심장에 무엇을 품고 있는가?

    설교는 목사의 가장 큰 책무이기 때문에 그만큼 부담이 된다. 목회를 막 시작하려는 자에게 선배 목사가 자주 하는 조언이자 경고 중 하나는 ‘성도들은 목회나 목양을 못하는 목사는 참고 인내하지만, 설교를 못하는 목사는 절…

  • 제31회 전국목회자사모세미나

    요즘 사모들은 어떤 마음으로 살고 견디며 지낼까

    <사모들의 속마음: 요즘 사모는 어떻게 탄생하고 어떻게 살아가는가>를 읽으면서, 만일 아내가 여덟 번째 저자로 참여했다면 어떤 내용으로 삶을 나눴을까, 그리고 그것은 목회자인 필자에게 어떤 감동 또는 부끄러움을 주었을…

  • 가족 사랑 부모 휴가 관계 함께 행복 기쁨 어머니 아버지 엄마 아빠 역할 구성원 친밀 친교 가정 항상성

    크리스천 부모 아래 태어난 자녀들은 왜 복이 있는가?

    비관적으로 말하자면, 가정 예배는 기독교 안에서 꺼져가는 심지와 같다. 점점 힘을 잃어가고 곧 사라져 버릴 것만 같다. 하지만 영원히 인자하신 하나님은 언약의 백성들에게 천대에 걸쳐 복 주시기를 원하시고, 그들과 대대…

  • 루이스 컨퍼런스

    C. S. 루이스 “‘사랑으로 인한 고통과 행복’은 한 세트”

    ‘영화가 좋다’ 또는 유튜브의 영화나 드라마 등을 요약해서 소개하는 것을 보면, 마치 그 영화를 다 본 듯하다. 그런 것에 맛들이면, 영화나 드라마를 정상적으로 보기 힘들지 모른다. 보더라도 1.5배속으로 해야 조급성이 좀 …

  • 십자가 그리스도

    하나님께서도 ‘하실 수 없는’ 12가지가 있다는데…

    하나님 하실 수 없는 12가지 덕분 우리는 평안하게 숙면할 수 있어 하실 수 없어 더 크고 위대하신 분 성육신 통해 모두 경험하고 승리 어린아이에게 복잡한 것을 설명할 땐, 최대한 눈높이에 맞춰 여러 가지 예시와 납득할 …

  • 우울 상처 낙심 피로 남성 마음 무릎 좌절 패배 슬픔

    실패와 좌절은, 하나님 영광을 가리는 것일까?

    파리 올림픽이 폐막한 지도 3주가 지났다. 메달이라는 목표를 위해 선의의 경쟁을 펼친 선수들의 땀과 도전 정신이 돋보였다. 모두 노력했고, 그 결과를 성적으로 받았다. 대부분 사람들의 기억엔 금메달리스트가 남게 될 것이…

  • 험담 상처 놀림 왕따 울음 욕설 욕 비난 말 말싸움 다툼 모함 비아냥 자랑 아부 거짓말 기만

    몇 마디 말로 쉽게 죄 짓는 일이 반복된다면

    우리는 하루에 2만 번 이상의 말을 한다. 성경은 우리가 낸 모든 긍정적인 말과 부정적인 말을 하나님께서 모두 아시고 심판하신다고 말씀한다. 굉장히 두려운 일이다. 그런데 그럴 만하다.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생각과 말…

에디터 추천기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원로목사연합회(회장 김산복 목사)가 3월 31일 오전 감리교 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리교 내 친동성애적·좌파적 기류에 대해 심각히 우려하며 시정을 촉구했다.

감리교 원로목사들, 교단 내 친동성애적·좌파적 기류 규탄

총회서 퀴어신학 이단 규정한 것 지켜야 요구 관철 안 되면, 감신대 지원 끊어야 좌파세력 준동 광풍 단호히 물리칠 것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원로…

꾸란 라마단 이슬람 교도 이슬람 종교 알라

꾸란, 알라로부터 내려온 계시의 책인가?

이슬람 주장에 맞는 꾸란이 없고, 꾸란 주장 맞는 역사적 증거 없어 3단계: 꾸란은 어떤 책인가요? 이슬람의 주장: 꾸란은 알라의 말씀입니다. 114…

한교봉, 산불 피해 이웃 위한 긴급 구호 활동 시작

한교봉, 산불 피해 이웃 위한 긴급 구호 활동 시작

한국교회봉사단(이하 한교봉)이 대규모 산불 피해를 입은 영남 지역을 대상으로 1차 긴급 구호 활동에 나섰다. 한교봉은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교…

헌법재판소(헌재)

기공협 “헌법재판소, 대통령 탄핵선고 속히 하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상임대표 김철영 목사, 정책위원장 권순철변호사, 이하 기공협)는 3월 31일 ‘헌법재판소는 속히 대통령 탄핵선고를 해야 …

나이지리아 살해 및 구금

“이슬람국가, 나이지리아서 ‘은밀한 지하드’ 중”

박해감시 단체 국제기독연대(ICC)의 제프 킹(Jeff King) 회장이 “기독교인을 가장 많이 살해하는 국가는 북한이 아니라 나이지리아”라고 강조했다. …